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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편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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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둘뿐이야!

발신인: 행추

시간: 2020-10-09

오늘은 내 생일이라 아버지랑 형님이 잔치를 열어준다고 하는데, 거절할 핑곗거리를 못 찾겠더라고.

나보고 손님들한테 술이랑 차를 따르고 재주도 부리라니··· 진짜 재미없어.

그래서 그들이 잠시 한눈판 사이에 창문 밖으로 몰래 빠져나왔지. 히히

 널 위해 내가 직접 만든 간식거리도 가져왔으니까 비밀 꼭 지켜줘야 된다?

우리 사람 없는 데로 가자! 풍경을 보면서 이런저런 얘기나 하자고! 어때?

 

생일에 하고 싶은 일!

발신인: 향릉

시간: 2020-11-02

원래는 내가 요리하려고 했는데 아빠가 모처럼 생일인데 식당에 있지 말고 나가서 친구들이랑 놀라고 하셨어.

음··· 친구랑 노는 거면··· 넌 요즘 뭐 하면서 놀아?

송이버섯 따기? 새알 채집? 아니면 슬라임 잡기? 아냐··· 이건 그냥 내가 평소에 하는 일이잖아···. 음, 그럼 보, 보물상자 찾기?

에이, 몰라! 그냥 같이 밥이나 먹자!

맛있는 요리를 만드는 게 제일 즐거워! 친구를 위해 요리하는 건 제일 재밌고!

진정한 「만민당 생선전골」이 뭔지 보여줄게! 맛보고 나서 어땠는지 꼭 알려줘!

 

저녁에 봐!

발신인: 각청

시간: 2020-11-20

요 며칠 좀 열심히 일해서 급한 업무는 모두 끝냈어.

생일이니까 내친김에 리월항 구경시켜줄게.

리월의 야시장에는 둘러볼 곳이 많아. 수제품이랑 장난감을 파는 노점은 돌아다니기만 해도 재밌거든.

사람들이 날 알아보지 못하도록 검소한 복장으로 갈아입으려구.

그럼 너희 둘이랑 같이 편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을 거야.

 

어떡하죠?

발신인: 설탕

시간: 2020-11-26

생일날 특별한 행운인 걸까요? 오늘 실험은 너무 순조로워서 뭔가 획기적인 진전이 있을 것만 같아요.

근데··· 그것 때문에 엄청 고민이에요.

이성적으로 봤을 땐, 밤을 새워 실험해서라도 최대한 빨리 결론을 내는 게 좋거든요. 지금은 실험을 제쳐 두고 당신께 가더라도 신경 쓰여서 폐를 끼칠지도 몰라요.

그래도 만약 당신께서 제 연구 성과를 지켜봐 주신다면···

저, 전 계속 실험을 진행해 볼게요!

 

사실···

발신인: 케이아

시간: 2020-11-30

누가 안 알려줬으면, 오늘이 내 생일이라는 걸 깜빡할 뻔했어.

그러고 보니 개인적인 일로 성대하게 축하해 본 지도 오래네.

음, 이런 날에는 어떤 기분이어야 하는 거야?

하하, 긴장하지 마. 그저 와닿지 않아서 네 의견을 묻는 것뿐이니까.

정말 신기한걸···? 너와 마주하고 있다는 생각에 나도 모르게 진심이 새어 나와버렸어. 많이 마셨나 보네.

하지만 가끔 내 감정에 충실한 것도 나쁘진 않은 것 같아.

나랑 몇 잔 더 마시지 않을래? 넌 무알코올 음료 시키면 되잖아. 잔을 들어야 이야기가 더 술술 나오지 않겠어?

난 아직 할 이야기도··· 시간도 많아서 말이야···

 

행운이 가득하길

발신인: 종려

시간: 2020-12-31

오늘은 벌써 한 해의 마지막 날이야.

매년 이맘때마다 지나간 세월을 돌이켜 보면 탄식할 수밖에 없어. 「인간」은 이 세계에서 격류 속을 헤엄치는 물고기이자 무거운 짐에 눌린 식물이거든.

연약하고도 완강하여 짧지만 또 심오하지··· 정말 놀라워.

너와의 만남은 수많은 변수 중 가장 인상 깊었어.

너처럼 특별한 사람은 어떻게 생일을 보내지?

흔히 볼 수 있는 풍습에 대해선 나도 알고 있어. 근데 네가 축하하는 방식은 살짝 특이하네.

지금의 난 이런 속된 생활에 익숙해졌어. 아쉽게도 한가한 날도 바쁜 날보다 편하진 않아.

하루만 시간 내줄래? 그냥 이곳저곳 돌아다니고 싶거든.

네가 함께한다면 어쩌면 익숙한 풍경도 새롭게 느껴지겠지.

 

헬프냥···

발신인: 디오나

시간: 2021-01-18

맛없는 술을 만들기 위해서 요 이틀 동안 길 따라 서쪽으로 가면서 엄청 먼 곳까지 갔었냥. 거기서 「황금 추추어」라는 동물을 잡았는데 엄청 예쁜 진주를 품고 있었냥.

그걸 같아서 가루로 만들고··· 술에 넣어서 쉐킷쉐킷···쉐킷쉐킷··· 그 뒤에 지나가는 행인한테 나눠줬어.

근데 모두 맛있다면서 좀 더 달라고 했어냥.

힝... 실패냥! 또 실패라구! 왜 맛있는 술만 만들어지는 거냥! 왜 내 생일을 이렇게 보내야 하는 거냥!

집에 가고 싶어냥···내 머리 좀 토닥토닥 쓰담쓰담해줘냥···

아, 아냥! 그냥 내가 널 간택한 것뿐이냥!

선물, 선물은 됐다냥··· 그냥 너만 있으면 된다냥. 빨리···

 

(여기까지 편지들은 유효기한 한 달)

 

요즘 잘 지내?

발신인: 북두

시간: 2021-02-14

시간 참 빨리 가네. 배에 오르면 언제 땅에 발을 디딜 수 있을지 몰라. 아니나 다를까 이번 출항에서 폭풍우가 몰아치고 번개가 내리쳐서 선원 둘은 돌아오지 못하는 줄 알았대.

하, 내가 그들의 두려움을 어떻게 보고만 있겠어. 그래서 내가 배를 몰고 돌아온 거야.

나 보러 와! 오늘은 좋은 날이니까, 내가 요리해 주지.

맞다! 오는 길에 신선한 「유리주머니」를 좀 따서 너한테 보냈어. 향릉한테 듣기론 네가 한동안 이 향신료만 찾아다녔다며? 다음에 필요한 게 있으면 나한테 말해. 내가 구해다 줄 테니까.

 

이건 너 주는 거야!

발신인: 베넷

시간: 2021-02-28

오늘은 아침부터 아버지들이 내 생일이라며 케이크를 준비해 주셨어. 근데, 내 진짜 생일은 4년에 1번인데, 이렇게 선물을 받아서 살짝 쑥스러워. 게다가 모두의 보살핌이 없었다면 분명 어딘가에 쓰러져 지금 같은 삶을 누릴 수 없었을 거야.

그래서 아버지들을 위한 답례를 준비했어. 그리고 네 것도 준비했어!! 너도 내겐 소중한 사람이니까. 너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하고 싶어서··· 내게 무슨 소원이 있냐고 묻는다면··· 진짜 내 생일날 네가 함께해 주는 거야.

아! 맞다! 계란이 살짝 타긴 했지만 맛은 괜찮아! 내가 먼저 먹어봤는데 아무 문제 없었으니까, 걱정 말고 마음껏 먹어!

 

생일.

발신인: 치치

시간: 2021-03-03

오늘 내 생일, 노트에 적어놔서 기억해요. 생일이긴 하지만, 미역국은 필요 없어요. 촛불 필요 없어요. 선물··· 없어도 돼요.

생일··· 당신과 함께 보내고 싶어요.

다른 건 필요 없어요. 당신만 옆에 있으면 최고의 생일이에요.

내가 요리를 만들어놨으니까, 빨리 와요. 식으면 안 돼요.

 

생일을 축하하는 방식에 대해

발신인: 진

시간: 2021-03-14

기사단의 모두가 내가 할 일들을 모두 가지고 갔어. 반박은 절대 받아들이지 않고 계속 푹 쉬라고만 하네. 그들의 호의에 감사해. 하지만...나한테 생일은 축하할 필요 없는 날이야.

어릴 때부터 생일은 어머니와 함께 보냈거든. 주변 사람들이 볼 때 어쩌면 그건 흔해빠진 「축하」가 아니겠지. 놀이도 없고 케이크도 없이 그저 '바람이 시작되는 곳만 갔으니까.

원망하는 게 아냐. 그저 그런 행동에 익숙해진 뒤론 「생일파티」가 필요한 '생일에 적응이 안 될 뿐이지.

너무 간단하게 보내면 모두의 성의를 저버리는 것 같고 너무 성대하게 보내는 것도 적절하지 않아. 생일파티는 확실히 심사숙고해봐야겠어···. 오래 고민해 봤는데 너랑 얘기하면서 네 의견도 들어보고 싶어.

넌 아는 게 많으니까, 어쩌면 나에게 맞는 축하 방식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르잖아. 그리고 또 어쩌면··· 그냥 이렇게 축하해도 좋고.

 

선배님과 약속할게요.

발신인: 노엘

시간: 2021-03-21

오늘 기사단에서 훈련하고 있는데 본드 주민이 보낸 꽃다발을 받았어요. 진 단장님이 말씀하시길 이건 모두가 제게 고마워하는 거고 또 생일을 축하하는 거래요.

사실 제가 다른 사람들을 도와줄 때 보답 같은 건 바라지 않았는데, 모두가 저를 기억해 주다니 진짜 감동이에요.

올해는 작년보다 발전한 거겠죠? 하지만 선배님이 믿을 수 있는 방패가 되기까진 아직 멀었네요···.

이건 제 꿈 중에 하나에요. 선배님을 위해 더 노력할게요!

기대해 주세요. 내년의 오늘엔 반드시 노력의 성과를 선배님께 보여드릴게요!

 

나비를 너에게 줄게

발신인: 소

시간: 2021-04-17

오늘은 한가해서 수정 나비를 한 마리 잡아 주려고 했어. 네 머리에 달면··· 좋을 것 같아서.

정신을 차려보니··· 좀 많이 잡은 것 같네. 네가 개의치 않았으면 좋겠어.

언제든 보고 싶으면 내 이름을 불러..

···생일이나 축하는 관심 없어. 사람들이 많은 곳도 가기 싫고.

그저 너와 함께 시간을 보내기만 하면 돼

 

요즘 잘 지내?

발신인: 다이루크

시간: 2021-04-30

올해 과일 품질은 예전만 못해. 너에게 맛있는 걸 대접하고 싶어서 편지와 함께 직접 만든 사과주를 보냈어.

너의 여정은 어때? 밖에서 여행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일을 맞닥뜨릴 때가 있을 거야. 임기응변으로 얻게 되는 경험이 첫 번째고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는 것은 두 번째로 중요해.

너의 처리 방식을 지켜봤는데, 뛰어나더라··· 안심할 수 있겠어.

너는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훌륭한 기질을 갖추고 있어. 너의 집중력은 내가 보기에도 매우 훌륭해. 요즘은 너를 보면서 나의 행실에 대해서 생각하게 돼. 이런 행동은 나에게 있어서 신기한 것이기도 하고 즐거운 것이기도 해.

나도 더욱 노력해야 할 것 같아.

우리의 목표는 다르지만 서로 맞물려서 나아갈 수 있을 거야. 내가 너와 함께해 줄게

 

운명의 날···

발신인: 피슬

시간: 2021-05-27

오늘은 유야의 별이 떨어진 날··· 바로 본 황녀!

피슬 · 본 · 루프슬로스 · 네피도트의··· 운명의 날이도다. 운명이 정해진 사람으로서 성스러운 축복이 찬란하게 빛나는 이 시간에 성스러운 축복의

대권을 입었도다.

생일날 비는 염원은 이루어진다지? 그럼··· 생일날 보내는 축복은 더욱 영험하겠구나···

황녀의 극야 환상 모음곡에 맹세 한도다. 네가 모든 곤경을 헤쳐나갈 힘을 얻길 축복하노라.

■■ 그윽한 까마귀 눈의 관측에서 봤다. 너는 평소에 수정 코어라는 걸 자주 수집하더구나.

네가 원한다면 네게 주도록 하지

 

페이몬의 생일이야!

발신인: 페이몬

시간: 2021-06-01

헤헤헤,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알아? 오늘은 내 생일이야!

안 잊었지? 기억하고 있지? 절대 잊으면 안 돼!

오늘을 위해서 전부터 여러 가지 재료를 준비해 왔다고! 하나하나 말해줄게, 몰래몰래 밀가루도 사고, 설탕도 사고, 슬라임 응축액도 엄청 많이 수집했어···

훌륭한 가이드로서 우리 사이의 오랜 우정을 기념하며──, 어서 나를 위해 케이크를 만들어 달라고! 슬라임 맛 케이크!

 

나 보고 싶었어?

발신인: 리사

시간: 2021-06-09

귀염둥이, 나 안 보고 싶었어?

나 말이야? 너도 알다시피 여전히 도서관 사서와 포션 배합 업무를 하고 있지.

평소에 일이 별로 없으면 앉아서 차 마시면서 네 생각하는 것도 조금 재밌거든.

아, 맞다. 차 얘기하니까···

요즘 홍차가 좀 질려서 새로운 걸 찾고 있어. 그래서 항상 구비되어 있는 통통 연꽃 말림에다가 과일 잼을 따뜻한 물에 내려서 꽃 열매 차로 마시고, 있어. 산뜻한 맛에 피로 해소에 효과가 있으니까 너도 한번 마셔 봐.

만약에 직접 내리기 귀찮으면 오늘 나한테 와. 내가 직접 내려줄게

 

유후──

발신인: 벤티

시간: 2021-06-16

어서 말해 봐, 오늘 어떻게 보냈어?

바람 버섯이 시들고 풍차 국화가 멈출 때까지 생각해 봤는데.

음··· 너랑 같이 커다란 나무 위에 앉아서 바람도 쐬고 싶고, 절벽 옆에서 별도 세고 싶고, 풍경이 아름다운 곳에서 산책도 하고 싶어, 아니면, 무인도에서 하루 동안 여행을 하거나!

너랑 같이 있으면 뭘 해도 정말 즐거워. 내게 가장 중요한 건 네가 곁에 있다는 거니까.

그러니까, 오늘 내 생일을 만끽해도 되지? 선택할 권리는 너에게 줄게!

 

소원···

발신인: 바바라

시간: 2021-07-05

요즘은 어디를 여행 중이신가요? 매일 바쁘게 지내고 계시죠?

음, 생각해 보니 그런 생활도 여행자님께는 충분히 잘 지내시는 것 같이 느껴지네요.

저도 그래요! 매일 바람 신께 기도드리고 사람들의 기도를 듣고 부상자를 치료하고 노래를 연습하죠...

노래에 대해서 말하다 보니, 특별한 신곡 하나 배운 게 생각났어요!

사실 제가 잘하는 장르와는 다르지만 멜로디 라인이 맘에 들었어요.

조용하게 흐르는 뭔가 따뜻한 감정이 있는 느낌이랄까··· 아마 여행자님도 좋아하실 거예요.

아, 맞다. 민들레 씨앗을 편지와 함께 보내드려요. 시간이 되시··· 아니 기회가 된다면 오셔서 제 신곡을 들어주시겠어요?

후훗, 이게 저의 생일 소원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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