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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스토리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문서 내용 전반적으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1.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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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스토리 1

소는 대체 무엇과 싸우는 것인가?
완곡하게 말하자면, 과거의 원혼, 실현하지 못한 소망, 실패자의 탄식이라고 할 수 있고,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면, '일곱신'이라는 체계가 만들어지기 전 「마신 전쟁」에서 패배한 마신의 잔재라고도 할 수 있다.
그들은 모락스에게 패배하여 단단한 암석 밑에 묻혔다.
그러나 마신은 불멸의 몸을 가졌기에 의식은 소멸되었지만, 힘과 원망은 남아 쌓이면서 계속해서 중생을 괴롭혀왔다.
「나자의 춤」——진실을 알게 된 리월의 권력자들은 소가 지나온 길고 긴 밤을 이 몇 자로 요약했다.
이 전투엔 승리자도 결말도 없다.
이 전투를 증언해줄 사람도, 감격할 이도 없다.

캐릭터 스토리 2

「소」는 이 야차의 실제 이름이 아니라 어떤 이가 그의 안전을 고려해 지어준 가명이다.
과거에 젊고 무지했던 소는 마신에게 약점이 잡혀 꼭두각시처럼 잔인한 일들을 하도록 강요받았다.
그는 수많은 살생을 저지르고 수많은 이들의 이상을 짓밟았으며 심지어 패배자의 꿈을 삼키기도 했다. 그는 매우 고통스러웠지만 어쩔 수가 없었다.
마침내 마신들의 전쟁에서 바위 신 모락스와 야차의 주인이 만났다.
그리고 후대의 역사에 이 승부의 답이 적혀있다.
「암왕제군」이 야차를 해방시키고 그에게 「소」라는 이름을 하사하였다.
「이국의 전설에서 소(魈)라는 글자는 고난과 시련을 수없이 겪은 요괴를 뜻한다. 너도 수많은 고난을 겪었으니 앞으론 이 이름을 사용하도록 해라」

캐릭터 스토리 3

바위 신의 은혜에 보답하고자 소는 리월을 수호하는 천년의 고역을 시작했다.
소는 과거 마신의 명을 받으며 천진함과 상냥함을 모두 잃게 되었고, 지금 그에겐 오직 살육의 기술과 쌓여온 업장만이 남아있다.
전투는 그가 인간을 위해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이다.
그럼 인간들은 그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멀리서 보기만 해도 그의 기세에 놀라 도망가버리니 보통은 이런 생각을 하지도 않겠지만 말이다.
하지만... 만약 진심으로 그에게 보답하고자 한다면 이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어보는 게 좋다.
소를 도와 퇴마를 하는 칠성의 첩보원은 겉보기엔 「망서」라고 불리는 객잔을 운영하고 있다.
소는 가끔 객잔에 들러 행인두부를 먹는데, 그가 행인두부를 먹을 때의 표정은 아마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기쁜 표정일 것이다.
소는 단맛을 그리 좋아하진 않지만 행인두부의 식감은 과거의 「아름다운 꿈」과 아주 비슷하다.

캐릭터 스토리 4

소는 대체 무엇과 싸우는 것인가?
리월의 권력자라면 그가 마신의 잔재가 일으킨 사악한 현상과 싸우고 있다고 하겠지만,
본인에게 직접 물어본다면 다른 대답을 들을 것이다.
소는 과거 암왕제군이 나타나 자유를 얻기전까지 악한 신의 명을 받으며 고난을 겪었다.
그의 신통력은 선인 중에서도 가장 뛰어나 퇴마는 그에게 아주 간단한 일이었다.
하지만 마신은 힘뿐만 아니라 증오와 집념 역시 거대했기에,
소가 그들의 잔해속에서 자생하는 오물을 끊임없이 벨때마다 그 원한의 파편들이 소의 정신을 오염시켰다.
이러한 원한을 없애려면 그들의 「업장」을 짋어져야 한다.
오랫동안 쌓인 업보는 심장을 태우고 뼈를 부식시킬만큼 소의 육체를 고통스럽게 했다.
하지만 그는 이에 대해 한 번도 원망한 적이 없다.
2천 년 넘게 살아온 그에게있어 은혜와 원한은 그저 눈앞에서 사라지는 연기일 뿐이었다.
천 년 넘게 풀지 못하는 원한은 없고, 천년 넘게 갚지 못할 은혜도 없다.
이 기나긴 세월 동안 그의 곁에 있던 건 자신뿐이었다.
소의 전투는 결코 헛된 것이 아니었다.
그는 항상 자신과 싸워왔기 때문이다.

캐릭터 스토리 5

소는 대체 무엇과 싸우는 것인가?
여행자는 소가 리월 고곡에 숨어 있는 어둠과 싸우며 리월을 지키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렇다면, 소는 누가 지켜줄 것인가?
한번은 밤새동안 이어진 전투 때문에 모든 기력을 다한 소는 임무를 완수하지 못할 뻔한 적이 있다.
적화의 바다는 격렬한 전투로 반파되었고, 소는 땅에 꽂혀있던 창을 뽑아 귀로에 올랐다.
귀로라고 했지만, 딱히 그가 돌아갈 수 있는 곳은 없었기에 그저 전쟁터를 떠나는 것뿐이었다.
지칠 대로 지친 소의 몸에 있던 마신의 원한이 발작하기 시작했다.
끝없는 원한이 소의 마음을 공격했고, 그는 고통 속에서 적화의 억새밭 한가운데에 쓰러졌다.
하지만 그 순간, 그를 괴롭히던 고통이 순식간에 사라졌다.
소가 스스로 사념을 억누른 게 아니라, 어딘가에서 들려오는 피리 소리가 그를 구한 것이다.
청아한 피리 소리가 푸른 물결을 스치며 바람에 실려왔다.
새벽의 첫 아침 햇살과 멀리서 날아오르는 새 떼, 그리고 피리 소리는 점점 더 선명해졌다.
그 소리는 소를 수호하며 그의 들끓는 마음을 달래 잠깐의 평안을 선물했다.
누구의 연주였을까?
소는 궁금했지만, 굳이 파헤치고 싶지는 않았다.
이미 어렴풋이 답을 알 것 같았기 때문이다.
과거 그를 도울 힘을 가졌던 자는, 속세를 다스리는 일곱 신 중 하나였다.
그렇다면 이번에도 아마——

《떠돌이 아귀 공양법》

수메르 아카데미아의 학자는 리월의 민속을 연구한 후, 그 결과를 《유리암과 국토 사이 기행》이라는 책으로 엮었는데 수메르와 리월엔 각각 2가지 판본이 존재한다.
그중 리월에 남아있는 판본은 《유리 구름과 달 사이》라는 이름으로 바뀌었고, 주술과 오컬트적인 부분이 꽤 많이 삭제됐다.
《떠돌이 아귀 공양법》은 수메르 아카데미아에만 보관된 완본 중 하나이다.
그 책에선 「선중야차」는 강한 신통력과 위엄을 지녔지만, 업장을 짊어짐으로 인해 엄청난 공포와 고통을 겪고 있으며, 그 고통은 늘 굶주림에 시달리는 아귀(餓鬼)의 고통으로 절대 사라지지 않는다고 말한다.
책엔 음식 공양, 묘음보시 등 야차 선인을 달래는 여러 가지 방법이 서술되어 있는데, 이 방법대로 하면 야차는 기쁨하여 기꺼이 사람들의 평안을 지킬 것이다.
선인 중의 귀족 야차는 전투에 능해 항상 전쟁터를 누비곤 했다. 그러나 천 년 동안 이어진 끝없는 전쟁으로 인해 야차 일족은 대부분 멸망하고 말았다. 오늘날 리월 지역에는 거대한 항마야차상이 얼굴이 처참히 파손된 모습으로 남겨져 있다.
덧붙여 말하자면, 수메르 학자들의 문체가 난해하고 책 내용이 너무 심오해서 《유리 구름과 달 사이》의 인기는 《티바트 유람 가이드》나 엘·머스크가 저술한 각국의 인문 풍토지에 비해 현저히 낮다고 한다.

신의 눈

선인의 정식 명칭은「삼안오현 선인」이다.
「삼안」이란 태어날 때부터 지닌 두 눈을 제외한「신의 눈」을 말한다.
그렇다면 선인이 신의 눈을 얻는 것과 속세의 인간들이 셀레스티아의 인정을 받는 것은 과연 같은 이치일까?
소는 신의 눈을 얻은 순간을 잘 기억하지 못한다.
인간에게는 평생 잊을 수 없는 순간이겠지만,
소에겐 훗날 무한히 계속될 전투의 시작일 뿐이었기 때문이다.
소가 진정으로 잊지 못하는 건 다른 순간이다.
인간 세상엔 많은 축제가 있지만,
그 뒷이야기를 기억하는 사람은 아주 드물 것이다.
축제들은 대부분 사람을 해치는 괴물이 선인에게 항복 되는 날이다.
사람들은 이를 모방해 요괴를 쫓아내는 의식을 거행하여 영웅들의 업적을 기렸지만,
이런 풍습은 점차 경사스런 축제로 변해갔다.
모락스에게 진압된 리월 곳곳의 마신들은 반쯤 잠에서 깨어난 상태로 가끔 비정상적인 규모의 증오와 원한의 잔재를 폭발하곤 한다.
그중에서도 해등절 밤의 폭발이 가장 거대하다.
소는 명을 받들어 해등절 날 밤「나자의 춤」으로 밤새 그들과 싸운다.
그래서 그는 특히 해등절을 싫어한다.
그러나 소는 전투가 험난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의 노력으로 리월항의 평안을 지켜내고,
사람들이 해등을 켜 축복의 불빛이 밤하늘과 바다를 비추는 것을 보고 있으면,
소의 마음에도 특별한 감정이 차오른다.
적막? 안심? 아니면 미래에 대한 두려움?
소년의 모습을 한 선인은 스스로에게 물었지만,
답을 내릴 수 없었다.

2. 일반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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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만남
첫 만남···
  • 광야에서 길을 잃거나, 길에서 각종 악인이나 흉수를 만났을 때, 전쟁과 마주쳤을 때 내 이름을 부르거라. 「삼안오현 선인」——「소」, 부름을 받아 지켜주러 왔다
잡담
잡담 · 느긋함
  • 내가 언제부터 이렇게 한가해 진 거지? 우습군
잡담 · 떠도는 영혼
  • 황야의 고독한 영혼, 날 해칠 생각은 버려
잡담 · 잠식
  • …으윽…흠, 유쾌하지 않은 일들이 생각났어
인사
아침 인사···
  • 시간이 꽤 됐네, 출발하자
점심 인사···
  • 점심 식사… 망서 객잔으로 돌아가자
저녁 인사···
  • 밤에는 불길한 것들이 판을 치니까, 밖에 나가지 마
굿나잇···
  • 가봐, 난 여기서 널 기다릴게
날씨
비가 올 때···
  • 마물은 비가 온다고 쉬지 않아, 움직이자
비가 그친 후···
  • 날이 갰네? 하지만 난 날씨에는 관심이 없어
번개가 칠 때···
  • 평범한 사람들은 천둥을 무서워해. 흔한 일인데 이해가 안 돼
눈이 올 때···
  • 눈이 쌓이고 나면, 파먹을 수 있어
소에 대해
소 자신에 대해 · 사람이 아닌 존재
  • 난 인간이 아니라서, 인간의 감정을 이해하기 힘들어
소 자신에 대해 · 리월
  • 요새 리월이 너무 빨리 변하고 있어…아, 됐다, 적응할 마음도 없는데
우리에 대해 · 경고
  • 너마저 어둠에 빠지게 되는 날이 온다면, 그땐 내가——
우리에 대해 · 믿음
  • 오염되지 마, 그럼 안 봐줄 거야.
    …그러니까 내 말은 의지가 굳은 「너」라면 끝까지 흔들리지 않을 거야
우리에 대해 · 졸음
  • 누, 누구냐!? 음? …내가 서서 잤다고? 선인에게 건방지군!
우리에 대해 · 해등절
  • 해등절? 또 인간들이 바다에 빛나는 쓰레기를 쏟아부을 때가 됐군. 왜 이리 유치한 짓을 하는지.
    근데, 네가 심심하다면 같이 가 줄게
「신의 눈」에 대해 · 욕망
  • 「신의 눈」, 욕망? 인간의 기준으로 선인을 짐작하지 마. 난 욕망이 없어
「신의 눈」에 대해 · 이유
  • 일부러 감추려는 게 아니야, 내 욕망은 다른 사람에게는 말할 수 없어.
    인간 세상에는 소원을 말하는 순간 무효라는 규칙이 있잖아. 어…? 그 뜻이 아니라고?
하고 싶은 이야기···
  • 살육은 내 특기지. 네가 못 하겠다면 날 불러
흥미있는 일···
  • 적화주, 예전엔 황무지였어.
    벌써 몇 년 전… 아니, 몇백 년 전의 일이지
소의 취미···
  • 너 정말 겁이 없구나, 내 취미를 물어볼 용기도 있고.
    그럼 싸워보자. 네 몸으로 내 공격을 몇 수나 버틸 수 있을까?
소의 고민···
  • 번뇌? 흠… 그런 질문은 선인에게 무의미해. 천년 동안 지속되는 번뇌는 존재하지 않으니까
좋아하는 음식 · 행인두부
  • 인간의 음식엔 흥미 없어. 과정이 복잡하고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 그나마 행인두부는 먹을 만하지
좋아하는 음식 · 추억
  • 행인두부의 맛은, 그때 그 「꿈」과 아주 비슷하군
싫어하는 음식···
  • 나보고 직접 밀가루 전병에 고기를 싸라고? 그리고… 함께 먹으라고? 하… 귀찮아. 요즘 인간 세상은 상식이 너무나도 부족하군
소에 대해 알기 · 첫 번째
  • 널 지키는 호법이 되어줄게.
    하지만… 내게 가까이 오거나 날 방해하진 마. 그럼 후회하게 될 거야
소에 대해 알기 · 두 번째
  • 천년 동안, 난 셀 수 없이 많은 원혼을 죽였어. 곤란한 일을 당하지 않으려면 내게서 멀리 떨어져. 날 그냥 「도구」로 여겨
소에 대해 알기 · 세 번째
  • 귓가에 자꾸… 「그들」의 목소리가 들려. 포효, 울부짖는 소리… 살육이라고 울부짖지…
    이건 내 선택의 대가야. 너와는 상관없어
소에 대해 알기 · 네 번째
  • 모락스? 이 이름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지?
    그분은 내게 「소」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날 기나긴 고통에서 해방시켜 주셨어.
    그분께 불경하게 군다면 너라도 용서할 수 없어
소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
  • 이미 늦었어, 우리 사이엔 얽힌 게 너무 많아. 네가 포기하려 해도 늦었어. 음? 포기를 생각해 본 적 없다고?
    …「나자의 춤」, 내 전투는 멈추지 않아.
    하지만 너에 대해서 더 많이 알고 싶어
생일
생일···
  • 생일이라… 인간의 이런 기념일은 정말 쓸데없어. 큼…기다려봐. 오동나무 잎으로 나비를 잡아주지.
    됐으니까 가져가. 이건 선법이라, 액운을 피하게 할 수 있어
돌파의 느낌
돌파의 느낌 · 기
  • 이 정도로 괜히 놀라지 마
돌파의 느낌 · 승
  • 새로운 힘? 이 힘은 참살에나 쓰일 뿐이야
돌파의 느낌 · 전
  • 힘의 끝은 자아의 파멸이지, 대답해. 어째서 그렇게 집착하는지
돌파의 느낌 · 결
  • 내 창은 이미 무수한 영혼을 도륙했어. 나 자신도 어둠에 잠식되었고. ——그런데 넌 이런 날 움직이고…「동료」로 삼았어.
    …날 구하고 싶은 건가? 넌… 정말 이해하기 힘든 생명체군
주변 인물에 대해
종려에 대해···
  • 흠… 뭘 좀 묻지. 종려 님은 평소에 어떤 일을…? 새장을 들고 산책? 꽃구경? 골동품 감정?
    …… 종려 님은 무슨 뜻으로 그런 걸 하시는 거지?
북두에 대해···
  • 북두? 난 그녀와 친분이 없어. 하지만 바다 괴수를 쓰러뜨린 건 사실이야. 인간이 「해산」을 처치하다니, 실력은 인정할 만해
백출에 대해···
  • 너… 백출에게 내 고통을 줄여줄 약물을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어? 흠… 마음은 고맙게 받지. 하지만 평범한 인간들의 약물은 선인에게 전혀 듣지 않아
호두에 대해···
  • 호두? 그 아이는 골치 아플 정도로 활발해. 그래도 재미있는 구석이 있으니까 따분한 인간으로 자랄 걱정은 없어
벤티에 대해···
  • 벤티…? 이름이 벤티였구나, 그가 연주하는 곡은… 아니, 아무것도 아니야
감우에 대해···
  • 감우는 신수도 아니고 범인도 아닌, 선인과 인간의 경계에 걸쳐진 존재야. 책임감으로 자신을 지탱하고 있으니, 혼란스럽겠지. ...내가? 살육과 생존의 길밖에 모르는 야차한테, 상서로운 신수를 인도하라니,말도 안 되는 소리야
3. 전투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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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소전투 스킬
첫 번째
두 번째
  • 지루해
세 번째
  • 소용없어
원소폭발
첫 번째
  • 사라져라
두 번째
  • 나자의 춤
세 번째
  • 비명을 지르거라
낙하 공격
첫 번째
  • 여기다!
두 번째
  • 무능하군
HP 부족
첫 번째
  • 다물어
두 번째
  • 어리석군
세 번째
  • 좋아
전투 불능
첫 번째
  • 이게… 업보인가
두 번째
  • 이날이… 왔구나
세 번째
  • 말도 안 돼…
일반 피격
첫 번째
  • 너 따위가?
강공격 피격
첫 번째
  • 날 방해하지 마
4. 기타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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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가입
첫 번째
  • 부름을 듣고 왔다
두 번째
  • 악령이여 물러가라
세 번째
  • 항마는 내 소임이야
5. 작중 행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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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우 전설 임무

선린의 장 게임 정보
캐릭터
모험 등급
40
선행 임무
마신 임무 제1장-제3막
특수 보상

소 전설 임무

캐릭터
모험 등급
40 [1]
선행 임무
마신 임무 제1장-제1막
특수 보상


 

해등절

「해등절」 게임 정보
이벤트명
「해등절」
기간
2021/02/10 (11:00) ~ 2021/02/28 (04:59)
참여 조건

축월절

이벤트명
달빛 속 광경
기간
2021/09/27 (11:00) ~ 2021/10/11 (04:59)
참여 조건
모험 등급 ≥ Lv.28
마신 임무 제1장 제3막 : 다가오는 객성 클리어
국자의 장 클리어

6. 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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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우편 펼치기
나비를 너에게 줄게

발신인: 소

시간: 2021년 4월 17일


오늘은 한가해서 수정 나비를 한 마리 잡아 주려고 했어. 네 머리에 달면··· 좋을 것 같아서.
정신을 차려보니··· 좀 많이 잡은 것 같네. 네가 개의치 않았으면 좋겠어.
언제든 보고 싶으면 내 이름을 불러.
···생일이나 축하는 관심 없어. 사람들이 많은 곳도 가기 싫고.
그저 너와 함께 시간을 보내기만 하면 돼

유효기한 : 발신일로부터 365일

첨부 : 수정 코어 x 10, 「아름다운 꿈」 x 1

[1] 해등절 이벤트 기간동안 일시적으로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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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 게시자: 너나우리 / 5분 전 / 댓글: 0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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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un39

    동일하게 원하는게 안나오는 정확성ㅠㅠ
    2021.03.10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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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초 게시자: 가나다라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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