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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공격으로 적 명중 시 36%의 확률로 「유곡의 축사」를 발동한다. 「유곡의 축사」: 일반 공격의 피해가 공격력의 70%만큼 증가한다. 해당 효과는 일반 공격으로 피해를 가한 다음 0.05초 후에 사라진다. 일반 공격으로 「유곡의 축사」가 발동되지 않을 때, 다음 공격에서 발동될 확률이 20% 증가한다. 0.2초 내 최대 1회 발동 여부를 판정한다.
획득처
파트 정보
혼향의 꽃/축사의 증명/옥의 잎/샘물의 찻잔/추억의 보옥
1. 권장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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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물 이름스토리

혼향의 꽃

매년 혼향꽃이 피는 시기가 교영 마을이 봉차 의례를 준비하는 시작점이다.
꽃이 시들 때가 되면, 9번 발효한 꽃차가 사당에 바쳐진다.
혼향꽃은 피는 시기가 짧아 마치 선인들이 총총히 왔다가 홀연히 돌아가는 것만 같다.
그저 약(藥)군이라는 애매모호한 이름과, 불명확한 수많은 전설을 남기고서 말이다.

한 이야기에서 약군의 선체는 오래된 차 나무의 가지로 변했다.
하지만 다른 이야기에서는 길들여진 흉악한 맹수를 타고 선산으로 날아가기도 한다.
또 다른 이야기도 존재한다――

소녀는 기슭에 올라오자마자 서둘러 바닥의 몽수를 주워 아무렇게나 머리에 썼다.
몽수로 얼굴을 가리지 않았다면 그녀는 부끄러워서 차마 입을 열지 못했을 것이다.
그녀를 이런 처지로 만든 장본인은 그제서야 물속에서 고개를 내밀었다.
마치 이번 대결의 승리를 자랑이라도 하듯, 오색의 금린이 반짝반짝 빛나고 있었다.

「콜록… 콜록, 콜록! 헤엄치는 게 뭐 대수야? 물에 빠져 죽으라고 저주할 거야!」

화가 난 건 사실이지만, 그건 농담에 불과했다.
그러나 반짝이는 빛은 깊은 못 속으로 사라졌고, 다시는 떠오르지 않았다.

축사의 증명

먼 과거, 강 건너편에는 나루터가 없었고, 구름과 연기가 자욱한 산비탈만이 있었다.
이 산의 주인이 이곳에 무엇을 심을지 결정하기도 전에 다른 사람들이 선수를 치고 말았다.

「이 나무가 좀 자라면, 잎을 따서 찻잎을 갈아 줄게」
「그때가 되면 이곳에 류운차풍과 리수첩산을 부르는 거지…」

「멋대로 내 땅에 나무를 심은 주제에 뻔뻔하긴」
산의 주인인 소녀는 화가 치미는 듯 대답했지만 종종 차의 향기를 떠올리곤 했다.

나중에, 알 수 없는 이가 작은 나무의 가느다란 가지에 이 옥을 조용히 매어 두었다.
그리고 또 시간이 흘러 산의 주인이 돌아왔다. 하지만 그녀는 이미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변한 채였다.
그녀는 실을 풀 손가락도 잃었다. 이 모든 게 오래전에 있었던 일이었다…

여러 해가 지나고, 산의 주민들은 그 가지를 강 건너편에 옮겨 심었다.
차의 향기 또한 침옥 협곡에서 리월항으로, 그리고 또 수많은 곳까지 전해졌다.

침옥 협곡의 차 나무에 대해서는 갖가지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그중의 한 전설은 아래와 같다:
이 나무는 수문, 토양, 일조 여부를 막론하고 침옥 협곡에서만 무성하게 자란다.
그건 나무들이 머나먼 옛날, 차 나무 묘종 옆에서 오랜 벗들이 한 약속을 기억하고 있기 때문이다.

옥의 잎

전설에 따르면 이 옥패의 박석은 오랫동안 봉인된 신산에서 왔다고 한다.
바닷가를 떠난 별소라가 파도 소리를 떠올리듯,
옥고리에서도 가볍게 졸졸 흐르는 물의 소리가 들려온다.

객잔에서는 종종 이런 소문을 들을 수 있다….
「전설에 따르면 말이지, 골짜기의 최고 보물은 단비를 내릴 수 있는 박옥이었대」
「근데 나중에 세상이 어지러워지면서 요마들이 박옥의 힘을 노리기 시작했지」
「그래서 산의 주인은 박옥을 여러 조각으로 나눴고, 서로 다른 모양으로 만들어 요마들의 이목을 속였어」
「그리고 그 박옥 조각들은 강이나 산속에 숨겨졌고, 심지어는 감실에 공양한 것도 있대」
「침옥 협곡의 전설에서 이 옥 장신구들은 신의 계약의 축복을 받은 물건들이야」
「다만,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그걸 찾아낸 이는 아무도 없었지…」

사제는 늘 이 옥고리를 조심스럽게 몸에 지니고 다녔다.
어느 해 떠나기 전, 사제는 정취 없는 벗에게 옥고리를 슬쩍 보여 준적이 있다.
사제는 문양의 내력, 선조와 신의 오랜 계약에 대해 정중히 얘기했다.
하지만 벗은 약절구를 들고 땀을 비 오듯 흘리면서 전혀 흥미가 없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매해 똑같은 제사를 거듭하면서 똑같은 얘기를 몇 번이나 들었는지 모르겠군」
「돌아오면 차를 대접하겠다고 했잖아? 그때 얘기해」
하지만 물에서 온 물건은, 결국 그녀의 생각처럼 되지 않았고, 결국 물속으로 사라졌다….

오늘날까지도 유롱항의 장인들은 이런 고풍스러운 모양의 장식품을 만들곤 한다.
왕래하는 행상들도 저마다 전설에 따라 정교한 옥고리를 귓가에 가까이 가져가곤 했다.
사람들은 과연 그 속에서 빗물이 산바위를 두드리는 소리가 들리는지 귀를 기울였다.

샘물의 찻잔

이 물건은 처음에는 친구들의 선물이었고 이 중에 작은 선계가 이어져 있었다.
잔의 샘물은 영원토록 마르지 않아 임시 거처로 사용하기에 안성맞춤이었다.
해와 달이 수면에 비친 그림자를 담을 수도, 헤엄치는 물고기를 담을 수도 있었다.

그녀는 자신이 적어도 야차의 숙명적인 액운보다는 운이 좋다고 자부했다.
하지만 오래된 의식을 계승하는 대가는 오랫동안 육지에 발을 디딜 수 없다는 것이었다.
그때 리월 지표에 흐르는 달콤한 물은 지금보다 훨씬 적었다.
산 아래의 항구 성과 평원의 시장은 그녀에게 꿈처럼 너무 멀었다
하지만 성가신 걸 질색하는 그 녀석은 이 찻잔을 들고 출발하겠다고 한다.

그 녀석이 얘기하는 리월항은 마을에서 열리는 묘회처럼 허술했다.
이번 여행은 지금처럼 말다툼이 끊이지 않을 것이고, 갖가지 귀찮은 일들로 가득할 게 분명했다.
그녀는 서로가 직설적인 말투를 고집하는 걸 알면서도 북적거리는 인파에 감히 다가가지 못했다.
이 세상에서 그녀들처럼 변화를 두려워하면서도 부러워하는 나약하고 보잘것없는 선인을 더는 찾을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많은 약속을 했어. 이건 좋은 일이야」
떠나기 전, 그녀는 생각했다
「여행은 분명 재밌을 거야, 그녀한테 다른 오랜 벗들을 소개해 줄 수도 있고」

나중에 차 가마와 차 화로는 나름대로 제 몫을 다했고, 사람들은 찻잔의 모양을 따라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모든 사람의 책상 위에, 손바닥 안에 밝은 달이 담길 것이다.

추억의 보옥

침옥 협곡에는 많은 산, 많은 물과 많은 이야기가 있다. 그중 가장 유명한 이야기는:
옛날 옛적, 요괴의 손에 넘어가지 않고자 한 박옥이 물에 잠긴다….

전설에 따르면 큰 강에는 늘 많은 갈래가 생성된다고 한다. 그중에서 전해지는 이야기는 다음과 같다.
미옥은 일찍이 신선이 살고 있다는 선산의 박옥으로, 암왕제군의 손을 거쳐 정교하게 조각되었다.
맑은 물에 잠긴 기석은 쌍옥, 옥기, 패옥 또는 잔일 수도 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설은: 이야기 속의 「옥」은 사실 미인을 비유한 것이라는 설이다.

전설에 따르면 이러한 광경을 본 사람이 있다고 한다….

햇빛에 보석같이 반짝이는 꼬리를 지닌 수많은 잉어가,
수생 생물들이 얽매여 있어야 할 하천과 호수를 벗어나,
자유롭게 떼를 지어 협곡의 하늘을 순행하고 있었다.
누군가의 귓가에서 흔들리던 한 쌍의 옥도 다른 모양으로 변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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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 게시자: 너나우리 / 5분 전 / 댓글: 0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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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un39

    동일하게 원하는게 안나오는 정확성ㅠㅠ
    2021.03.10 / 삭제

    자료 이름은 이렇게 저렇게 표기

    최초 게시자: 가나다라마사

    text.

    자료 컨텐츠를 요약해서 표기자료 컨텐츠를 요약해서 표기자료 컨텐츠를 요약해서 표기자료 컨텐츠를 요약해서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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