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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스토리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문서 내용 전반적으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1.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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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스토리 1

사유는 키가 작고, 민첩한데 이 사실이 그녀를 괴롭혔다.
친구들의 키가 커져갈 때도, 사유는 어린아이의 모습을 유지한 채,
키가 전혀 자라지 않았고 그녀는 초조해질 수밖에 없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세상은 높아져만 가는데, 오직 자신만이 작았던 모습 그대로인 것 같았고
사유는 점점 키에 집착하기 시작했다.
「잠을 많이 자면, 무조건 키가 클거야!」
사유는 굳게 믿었고, 잠을 잘 수 있는 모든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심지어 기회가 없으면 잠 잘 기회를 만들고,
환경이 안되면 잠 잘 환경을 만들었다.
주변 사람들도 안쓰러운 마음에 사유를 방해하지 않았다.
그래서인지 사유는 지금 서서 잠을 잘 수 있는 경지에 도달했다.

캐릭터 스토리 2

사유의 인술(忍術)은 전투력을 떨어지지만 게으름을 피우기엔 아주 쓸만하다.
그녀는 몸을 숨기고, 흔적 지우기의 전문가로, 그녀가 숨으려고 마음만 먹으면 일반인은 절대 사유를 찾아낼 수 없다.
하지만 아무리 어려운 수수께끼도 답은 있고, 철저하게 숨겨진 보물에도 단서는 있는 것처럼 사유도 그렇다.
사유와 친해져 그녀의 습관과 취향을 알게 된 후엔 그녀를 찾는 일도 그리 어렵지 않을 것이다.
예를 들어 이른 아침에 사유의 방에 가서 이불을 들추면, 늦잠자고 있는 그녀를 찾을 수 있고,
점심시간엔 신사 근처 나무 위를 살펴보면 의외의 수확을 얻을 수도 있다.
밤엔 사유 찾기 난이도가 한층 더 올라가지만, 그녀의 집에 가서 기다리다 보면 기회를 잡을 수도 있다.
하지만, 정말 중요한 일이 아니라면 키크느라 바쁜 사유를 방해하지 않도록 꼭 조심해야 한다.
토끼도 궁지에 몰리면 사람을 물고, 사유도... 어쩌면 똑같을지도?

캐릭터 스토리 3

하지만 사유를 찾아냈다고 해서, 사유를 열심히 일하게 만들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게다가 사유가 「종말번대」에서 하는 일은, 매일 고정된 형식과 내용으로 이루어진 일이 아니라
비교적 가변적이기 때문에 종종 이런일이 생기곤 한다.
새 임무를 발표할 때, 사유는 반드시 그 자리에 없다.
어렵게 그녀를 찾으면 임무 현장에서도 이미 더 적합한 사람을 찾은 상태다.
만약 사유 말고 마땅한 사람이 없는 경우라면 그녀는 임무에 치이지 않기 위해서 더욱 열심히 도망간다.
만약...이렇게 뛰어난 인술(忍術)을 근면 성실하게 일하는데 사용한다면
사유는「종말번대」에서 반드시 큰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

캐릭터 스토리 4

사유는 인술(忍术) 유파——「유후류」의 마지막 계승자다.
이 적을 놀리는데 도가 튼 유파에서 사유가 배운 것은 도주나 분실술 같은 인술뿐이었다.
이런 인술은 실제 전투에서는 효율이 좀 떨어지지만, 이 인술이 보는 재미가 있는 것은 사실이다.
낙엽이 스치는 순간에 사람의 그림자가 사라지고, 산들바람이 불면 땅 위에 갑자기 연이 하나 더 생긴다… 이런 진기한 장면은 예술 공연이라고 불릴 만하다.
그래서 사유는 축제 때마다 다양한 곳에서 초청을 받아 신비로운 인술을 선보인다.
만약 요이미야가 찾아온다면 숨을 방법이 있겠지만.
야에 궁사님이라면 사유도 감히 저항할 순 없다.
바꿔치기 인술로도 궁사님의 눈을 피할 수 없고, 숨참기 술법으로도 궁사님의 손아귀를 벗어날 순 없다.
그냥 도망갔다 간 궁사님을 화나게 할 수도 있어서 더 불가능하고….
다행히도 야에 궁사님이 직접 나서는 일은 아주 드물어서
기쁘게도, 사유는 거의 대부분 도망 다닐 수 있었다.

캐릭터 스토리 5

기억이 시작됐던 순간부터 사유는 「종말번대」에서 선생님에게 인술(忍术)을 배웠다.
「종말번대」는 암흑 속에서 활동하는 조직이지만, 어른들은 상냥하게 어린 사유를 잘 돌봐줬다.
「타인에게 지나치게 의지하는 건, 닌자에게 좋은 일은 아니지」
사유가 인술을 배우다 난관에 부딪힌 순간 선생님은 그녀의 상황을 살피며 속으로 생각했다.
세월이 흘러, 사유는 안정적으로 성장했고, 선생님은 사유가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게 됐을 때, 그녀를 조용히 떠나기로 마음먹었다.
부모 곁을 떠난 어린 짐승은 빠른 속도로 성장한다. 선생님도 사유에게 그런 것을 기대했을 것이다.
젊은 닌자는 선생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사유는「신의 눈」을 가지게 됐다.
하지만 사유는 여전히 「종말번대」에서 부지런히… 게으름을 피우고 있다.
사유는 수면을 위해 사람들을 피해 다니기 바쁜데, 이런 각도에서 보면 그녀가 해야 할 일도 꽤 많다.
가끔 한가해져, 혼자서 달빛을 보고 있노라면, 사유는 깊은 아득함을 느끼곤 했다.
늘 함께던 사람이지만 결국엔 자신 곁을 떠났다…. 이렇게 될 수 밖에 없는 인생인 걸까?
그래도 언젠가는 나와 평생을 함께 해줄 사람을 만날지도 몰라.
생각에 잠긴 작은 닌자는 다시 잠에 들었다…

너구리 옷

사유의 옷은 선생님이 주신 선물이다.
모양은 작은 동물 「너구리」를 참고했고, 사유가 좋아하는 색으로 만들었다.
가볍고 활동적이라 닌자에게 딱 맞는다.
옷에 달려있는 커다란 모자가 안정감을 줘서, 사유의 사랑을 듬뿍 받고있다.
긴 꼬리 모양이 사유가 나무 위에서 중심을 잘 잡을 수 있게 도와준다.
유일한 단점은...이 옷이 나무 라쿤처럼 보여서 사유가 자주 오해를 받을 수 밖에 없단 것이다.
사유는 처음엔 진지하게 상대방에게 설명했다.
「나는 라쿤이 아니라 사유야」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런 일이 너무 자주 생기자, 사유는 라쿤이 싫어져 버렸다.
그래서 지금은 비슷한 일이 생기면 사유는 화를 낸다.
그래서 사유와 친하게 지내기 위해서는 이 내용을 꼭 알아야 한다.
사유는 라쿤이 아니라 사유다.
사유의 옷도 라쿤 옷이 아니라, 너구리 옷이다.

신의 눈

이건 사유가 막 혼자 살게 됐을 때의 이야기이다.
작고 어린 생명들이 이 세상에서 홀로 서는 것은 걱정되는 일이 아닐 수 없지만, 그 경험의 맛은 겪어봐야만 알 수 있다.
사유 역시 그랬다. 관찰과 도망에 소질이 있고, 머리가 똑똑한 사유는 자신이 전투에 적합한 스타일이 아니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다.
지나치게 작은 체구는, 힘에서 강점을 보이지 못했을뿐더러, 실제 전투에서 그녀의 인술(忍术) 역시 별 쓸모가 없었다.
임무는 닌자가 성장하기를 기다려주지 않고, 바로 찾아온다. 이 난세 속에서, 사유도 원래 별로 중요하지 않은 임무 때문에 위기에 빠지게 됐다.
강한 적이 그녀를 포위했고. 그녀는 온 힘을 다하고 나서야, 겨우 빠져나올 수 있었다. 안전하게 정보를 가지고 돌아오기 위해, 그녀는 거의 모든 것을 바쳐야 했다.
탈진하고 상처를 입은 그녀는 기절할 것 같았지만, 오직 한 가지 생각뿐이었다.
「강한 힘이 있다고 해서 모든 상황에서 승리할 수 있는 건 아냐, 약자도 약자의 생존 방식이 있어. 약하기 때문에 알아차리기 힘든,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순간들을 깨달을 수 있어…. 여기서 탈출할 수 있는 기회는 아주 작겠지만, 내 인술은 이런 순간을 위해서 생긴 거야.」
나뭇잎이 떨어지는 순간, 그녀는 사라졌다. 모든 추격병들은 이 작은 닌자가 바람 속의 먼지처럼 한순간에 사라져버린 것을 믿을 수가 없었다.
다음날 아침, 사유는 깨어나기 위해서 몸부림 쳤고, 그녀의 다리를 묶고 있던 닌자 가방은 순식간에 사라졌다.
그리고 그 자리엔 그녀를 놀라게 할 만한 선물이 놓여있었다——태양을 맞으며 반짝이는 「신의 눈」
현재 사유는 「신의 눈」의 힘으로 자신의 키보다 훨씬 큰 양손검을 휘두를 수 있게 됐고, 난세에서의 어떤 싸움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어졌다.
다만 그녀의 가장 절박한 고민은 아직 해결되지 않았다.
키에 대한 고민은 「신의 눈」도 해결해 줄 수 없는 것 같다.

2. 일반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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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만남
첫 만남···
  • 「종말번대」 사유, 참전.

    후——별일 없으면 난 가서 잘래. 참, 나 잘 때 몰래 머리 만지면 안 돼
잡담
잡담 · 꿈나라
  • 하암——쿠울쿠울…
잡담 · 일
  • 일하느니 자겠어
잡담 · 키
  • 언제쯤 키가 클까?
인사
아침 인사···
  • 아… 벌써 아침이야? 10분만… 10분만 더 자게 해줘…. 그, 그럼 5분만… 쿠울…」
점심 인사···
  • 졸려, 아직 낮잠 시간 안 됐나?
저녁 인사···
  • 확인 완료, 주위 10리 안에 무녀 언니의 흔적 무. 오늘 밤은 편히 잘 수 있겠어~
굿나잇···
  • 드디어… 잘 수 있어…. 잘… 잘 자…
날씨
비가 올 때···
  • 비를 피해야 해. 비 맞으면 키 안 커!
번개가 칠 때···
  • 엄청 시끄럽네. 그래도 이불 푹 쓰면 편히 잘 수 있어~
햇살이 좋을 때···
  • 쾌적한 날씨야, 후암——졸려 죽겠네
바람이 불 때···
  • 바람이 불어올 땐 도망치기 딱이지
강풍이 불 때···
  • 바람 때문에 눈도 잘 안 떠지네. 차라리 눈 감고 한숨 자자고
눈이 올 때···
  • 눈이 올 땐 숨기 좋아. 「눈 속의 은신술」 같은 술법은 눈보라에 몸을 숨길 수 있거든. 상대가 눈치챘을 때 눈앞엔 흩날리는 눈꽃뿐이지. 아, 무녀 언니한텐 비밀이야!
사유에 대해
사유 자신에 대해 · 종말번대
  • 내가 「종말번대」 소속이긴 하지만, 나한테 오는 일은 정보를 수집하거나 물건을 훔치는 자질구레한 일들뿐이야. 그래서… 농땡이 쳐도 돼
사유 자신에 대해 · 땡땡이
  • 「종말번대」 업무는 원래 별 의미 없어. 계속 미루다 보면 나 말고도 적임자가 나타나겠지. 근데 잠자는 건 달라. 푹 자면 키가 커질 수 있거든. 엄청 중요한 거지
우리에 대해 · 도움
  • 무녀 언니가 오면 꼭 말해줘야 돼. 난 좀 잘… 아, 아니, 좀 쉴게
우리에 대해 · 쓰담쓰담
  • 머리를 만져 봐도 되냐고? 음, 너라면 안 물게. 대신 키 안 크니까 오래 만지진 마…
「신의 눈」에 대해···
  • 양손검은 엄청 무거워서 인술(忍术)만으로는 들 수 없어. 하지만 「신의 눈」이 있다면 얘긴 다르지. 그러니까 「신의 눈」은 무척 도움이 된다고
하고 싶은 이야기···
  • 선생님은 내가 우리 유파(流派)의 마지막 계승자라고 하셨어. 전투에 적합한 유파도 아니고, 내가 배운 것도 도망치거나 기척을 감출 때 쓰는 인술(忍术)이니까. 이것도 어쩔 수 없는 일이지…
흥미있는 일···
  • 너 단비가 뭔지 알아? 너구리보다 훨씬 귀여운 동물이야. 다음에 같이 보러 가자~
사유의 취미···
  • 옷에 달린 모자를 쓰면 무녀 언니에게 걸릴 염려 없이 늘어지게 잘 수 있어. 아마 그게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일일 거야
사유의 고민 · 오해
  • 다들 날 처음 보면 호들갑 떨면서 날 너구리 취급해. 하지만 사유는 사유지, 너구리가 아니라구
사유의 고민 · 키
  • 언제쯤 키가 클 수 있을까? 내 또래들은 벌써 나보다 두 배는 큰데, 난 아직… 안 되겠어. 잠을 더 자야 크지! 난 잘게, 잘 자
사유의 고민 · 악순환
  • 고민이 너무 많아도 키가 안 큰다고 했던 거 같은데…. 흑, 어쩌지…
좋아하는 음식···
  • 한 번에 많은 열량을 제공하는 음식, 주먹밥 같은 거. 자고 일어나서 하나 먹으면 어지럽지 않아. 먹고 나서 또 계속 잘 수 있지
싫어하는 음식···
  • 키 크고 싶으면 편식은 절대 금지야! 그러고 보니 요새 키가 그대론데, 채소를 적게 먹었나? 하지만 샐러드로는 배가 안 찬단 말이야. 맛도 쓰고, 웩——
사유에 대해 알기 · 첫 번째
  • 쿨쿨——
사유에 대해 알기 · 두 번째
  • 음, 내 인술(忍术) 유파의 이름이 뭐냐고? 그게… 기억이 안 나. 잠이 덜 깼나 봐. 좀 더 자고 일어나면 생각날지도 몰라
사유에 대해 알기 · 세 번째
  • 좋아, 말해줄게. 대신 웃지 않겠다고 약속해줘. 안 그러면 앞으로 너랑 안 놀아. 우리 유파의 이름은… 유후류야.
    주로 적을 약 올리는 인술(忍术)이라서 이름을 그렇게 지었대… 하지만, 휴…
사유에 대해 알기 · 네 번째
  • 너 나무 탈 줄 알아? 난 거의 원숭이급이라서 가르쳐줄 수 있어. 그리고 신사 쪽에 있는 나무는 졸기… 아, 아니지, 쉬기 딱 좋아. 다음에 낮잠 자고 싶으면 날 찾아와. 나무에 올라가서 같이 자자
사유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
  • 사실 이 옷은 선생님이 주신 거야. 너구리 모습을 본따 만들었고, 도망치는 데 도움이 될 거라고 하셨지…. 그러고는 나보고 이제 홀로 설 수 있을 정도로 다 컸지만, 늘 스스로를 잘 지키라고 말씀하시곤 떠나셨어. 하지만 내 키로 정말 홀로 설 수 있을까…?
    흑… 응? 내 곁에 있어 주겠다고? 정말 내 곁에서 안 떠날 거야?
생일
생일···
  • 배우고 싶은 인술(忍术) 있어? 내가 가르쳐줄게! 물론 내가 할 수 있는 거에 한해서. 엥? 왜 안 자냐고? …아직 안 졸리거든. 게다가 오늘은 특별한 날이라서 잠들면 안 돼. 오늘은 너한테 직접——생일 축하해——라고 말해주고 싶거든
돌파의 느낌
돌파의 느낌 · 기
  • 나 키 좀 큰 거 같아?
돌파의 느낌 · 승
  • 야호, 더 빨리 튈 수 있겠다. 이제 잡히지 않겠지~
돌파의 느낌 · 전
  • 재료를 이렇게 많이 수집해줘서 고마워. 나 혼자였다면… 길에서 잠들었을 거야…
돌파의 느낌 · 결
  • 선생님 말씀처럼 이제 혼자 설 수 있을 것 같아. 그럼 키에 그리 집착하지 않아도 되겠지. 왜냐면 중요한 건… 네가 옆에 있다는 거니까
주변 인물에 대해
카미사토 아야카에 대해···
  • 카미사토가의 장녀는 우아하고 단정하지만, 내가 게으름 피우지 못하게 감시하려고 무녀 언니를 보냈어…. 이건 너무하잖아…
카미사토 아야토에 대해···
  • 나무에서 쉴 때면 무녀 언니들이 그에 대해 얘기하는 걸 종종 듣게 돼. 되게 바쁜 나리 같은데, 진짜 이상하다니까. 일 같은 건 땡땡이치면 될 텐데…
토마에 대해···
  • 신의 눈이 있으면서 매번 나한테 인술(忍术)을 가르쳐달라고 귀찮게 군다니까. 진짜 이해 안 돼. 잠잘 시간도 부족한데 그럴 시간이 어디 있어
요이미야에 대해···
  • 날 볼 때마다 '너구리야, 축제에 같이 가자'라고 해. 난 너구리도 아니고 축제에 가고 싶지도 않다고. 같이 놀자고 하지만 사실 내 인술(忍术)로 축제에서 선보일 불꽃 공연을 도와달라는 거지. 그게 「종말번대」의 일과 무슨 상관인데!
라이덴 쇼군에 대해···
  • 그분은… 내가 만날 수 있는 사람이 아니야. 그분에 대해 알고 싶으면 아야카 아가씨한테 물어봐
야에 미코에 대해···
  • 그녀는 내 머리 만지는 걸 좋아해. 근데 물거나 반항할 수 없어. 그녀의 부탁을 거절하면 무시무시한 일이 벌어질 것 같거든. 하지만, 이렇게 계속 만졌다간 키 안 크는 거 아니야? 어쩌지…
아라타키 이토에 대해···
  • 이렇게 시끄러운 사람이 있다니. 게다가 키는 또 왜 그렇게 큰 거야!
쿠키 시노부에 대해···
  • 기억에 없는 이름인데. 어디 보자… 엥? 아라타키 이토의 부하라고? 그렇다면 분명 내가 잠자는 걸 방해할 텐데. 검정개 한패란 말도 있잖아. 아니지, 검정 너구리는 한패가 맞겠네!
3. 전투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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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소전투 스킬
첫 번째
  • 간다…
두 번째
  • 튀자…
세 번째
  • 꼬륵, 읏챠! …흐앗
네 번째
  • 열심히 도망쳐
다섯 번째
  • 날 못 잡을걸~
여섯 번째
  • 바람 타고 달아나자!
원소폭발
첫 번째
  • 분신술
두 번째
  • 나와랏!
세 번째
  • 읏챠!
HP 부족
첫 번째
  • 도망치려면, 아마…
두 번째
  • 어지러워
세 번째
  • 하아, 피곤해
전투 불능
첫 번째
  • 도망치지… 못했어…
두 번째
  • …자, 잘 자…
세 번째
  • 게으름 피우지 말걸…
일반 피격
첫 번째
  • 아파
강공격 피격
첫 번째
  • 못 피했네
두 번째
  • 윽, 쓰러지겠어
4. 기타 대사
편집
대시 시작
첫 번째
  • 질풍둔술
보물상자 오픈
첫 번째
  • 이 상자… 안에서 잘 수 있겠어
두 번째
  • 수확이 좋은데! 이제 자도 돼?
세 번째
  • 키 크는 데 도움 되는 건 없어?
파티 가입
첫 번째
  • 졸려
두 번째
  • 자도 돼?
세 번째
  • 으, 잡혀버리다니
5. 작중 행적
편집

마신 임무

제2장 제3막 : 「천수백안의 세상」


사유 초대 이벤트

6. 우편
편집

@생일 우편 펼치기
-

발신인: 사유

시간: 2021년 10월 19일


???

유효기한 : 발신일로부터 365일

첨부 : ??? x ?, ??? 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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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 게시자: 너나우리 / 5분 전 / 댓글: 0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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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un39

    동일하게 원하는게 안나오는 정확성ㅠㅠ
    2021.03.10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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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초 게시자: 가나다라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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