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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스토리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문서 내용 전반적으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1.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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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스토리 1

우인단 역사상 가장 어린 집행관인 타르탈리아는 속박받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대로 행동할 자격이 있다.
이런 독단적임은 우인단의 환영을 받지 못할뿐더러 다른 집행관의 스타일과 맞지 않는다,
하지만 독단적인 그 기세 아래에는 책임을 다하는 태도와 빈틈없는 신중함이 존재한다.

긍지가 뼛속부터 우러나오는 그는 말을 꺼내면 반드시 지키는 남자다.
늘 말도 안 되는 약속을 해도 절대 두말하지 않는다.
홀로 말을 타고 모든 둥지의 용의 후계자를 처리하거나, 험난한 비경 깊숙이 들어가 무사히 빠져나오고,
심지어 단독으로 한 대귀족의 영지를 뒤엎어 버리기도 한다——

그의 항상 약속을 지키는 모습은 수술칼처럼 아름답고 정교하다.
우인단 집행관의 선봉으로서 타르탈리아는 항상 스네즈나야의 적에게 취약한 오지에 나타나 분쟁이 터지기 직전에 출격한다.

캐릭터 스토리 2

스네즈나야의 수많은 전설 중에
타르탈리아가 이미 14살 때부터 전장에 발을 들여놓았다는 전설이 있다.
괴이한 건, 그의 천성이 무술의 대가로 각종 살인 기술에 정통하다는 것이다.
더 무서운 것은 「도련님」의 전투에 대한 격렬한 감정이다——
위험한 전투만이 그의 흥미를 돋울 수 있고, 두려움에 떠는 적만이 광희를 불러일으킨다.
「타르탈리아」의 도도하고 책임감 있는 모습은
백 번이 넘는 전투에서의 단련과 전투 자체에서는 따라갈 자가 없는 경험에서 비롯됐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그의 충동적인 본성이 불필요한 골칫거리를 불러일으키는 것을 걱정해,
우인단의 다른 집행관은 언제나 그를 스네즈나야에서 멀리 떨어진 곳으로 집행 임무를 보내 불똥이 튀는 것을 방지한다.
종잡을 수 없는 이 남자는 영원히 소동의 소용돌이 중심에 있는 것처럼 보인다.
범상치 않은 경력이 그를 특별히 치켜세웠고, 다른 사람의 칭찬에도 깊이 빠져들게 했다.
우인단의 다른 낮은 단원들과 다르게 타르탈리아는 늘 공개적인 연예 활동에 동참하기도 하며, 심지어 자신도 거기에 참가한다.

캐릭터 스토리 3

얼음 낚시는 타르탈리아가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유지해오는 취미 중 하나이다.
낚시를 할 때의 그는 타르탈리아도,
우인단의 입에서 오르내리는 「도련님」도 아닌 아버지의 가장 미련이 남는 모험 영웅담에서 비롯된 아약스로 불린다.
그는 아버지와 함께 얼어붙은 호수에 구멍을 뚫고 옆에 앉아 낚시를 한다.
둘의 낚시는 결코 가벼운 계획이 아니다, 어떨 때는 오전의 모든 시간을 쏟기도 한다.
두꺼운 얼음층을 뚫든 물고기의 입질이 오기 전까지의 긴 기다림이든 언제나 아버지의 끝없는 이야기가 따라온다.
그것은 아버지의 젊었을 적 모험 이야기였고, 타르탈리아가 몰래 마음속으로 약속한 미래이기도 했다.
타르탈리아는 매번 이야기를 경청했다.
아버지가 들려주는 이야기 속의 주인공을 자신으로 생각했고, 물고기가 잡히길 기다리는 시간 동안 이야기에 빠져들었다.
아약스, 훗날 「도련님」 타르탈리아는 집을 떠난 후에도 여전히 얼음 낚시를 즐긴다.
더이상 옛날이야기는 함께 하지 않았고, 낚시 또한 전사의 끈기를 연마하고 전투방식에 대해 반성하는 수련 과정으로 변했다.
이런 무예 수련을 목적으로 하는 긴 명상의 끝에 물고기가 잡혔냐는 더이상 중요하지 않다.

캐릭터 스토리 4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다르게 타르탈리아의 전투 기술은 절대 타고난 것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타르탈리아는 절대 다른 사람에게 말하지 않는 '그' 경험이다——
14살 무렵, 변함없는 집을 탈출하기 위해 소년은 작은 단검 하나와 빵 한 봉지를 가지고 집을 나왔다.
눈이 쌓인 숲에서 길을 잃은 14살의 방정맞은 소년은
거대한 곰과 늑대 무리에게 쫓기다 바닥이 보이지 않는 어둡고 깊은 균열에 발을 헛디뎌 떨어졌다.
그곳에서 그는 또 하나의 오래된 세계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았고, 그곳에서 한 신비로운 검객을 만났다.
어둠의 나라가 야심에 가득 찬 소년을 알아차린 걸지도 모른다...
그날 이후, 우인단의 집행관이 된 「도련님」은 다시 밑바닥의 어둠을 탐지할 수 없었다.
3개월의 시간 동안 검객은 심연을 활보하는 득의의 술을 전부 소년에게 전수해주었다.
더 중요한 것은 3개월의 시간 동안 그의 기호가 요동치는 본성에서 끝없는 투쟁의 능력이 싹텄다는 것이다.
아무도 이 3개월 동안 어둠 속에서 대체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지 못했고, 아약스도 훗날 이 경험에 대해선 입을 열지 않았다.
애간장을 태우던 어머니와 자매가 숲속에서 그를 발견했을 땐 「세상의 시간」은 3일밖에 흐르지 않았을 때였다.
녹이 슨 단검을 쥔 소년은 이렇게 그의 첫 번째 모험을 완성했다.
이것이 소년 생의 마지막이자 무도가의 길의 시작이다.

캐릭터 스토리 5

고향에 돌아온 소년은 180도 달라졌다.
그는 더 이상 겁내거나 망설이지 않고 방정맞고 자신감 넘치게 변했다.
이 세계가 마치 그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듯, 전투가 마치 그를 위해 일어난 듯.
투쟁은 늘 변화를 가져오기 마련이다.
헤아릴 수 없는 변화는 마치 회전하는 만화경처럼 아약스를 끌어들였다.
아버지의 눈에 늘 불안하기만 하던 셋째 아들이 완고하고 비열하게 변하여 평화롭던 마을에 수많은 분쟁을 불러일으켰다.
혹은 그는 투쟁의 중심이 되어 어딜 가든 싸움과 분쟁이 그림자처럼 따라다녔고 본인 또한 이를 즐겼다.
결국 인명을 잃을 뻔한 난투극을 가까스로 수습한 뒤 아버지는 어쩔 수 없이 사랑하는 아들을 우인단의 징병단에 넘기게 된다.
아버지는 우인단의 엄격한 군기가 사랑하는 아들의 성격을 고쳐주길 바랐으나
완전무장한 징병단이 머리에 피도 안 마른 꼬맹이 한 명에게 쫓겨 달아나는 걸 목격하게 된다.
아버지는 이에 크게 실망했지만 우인단의 다섯 번째 집행관 「풀치넬라」는 이를 눈여겨보게 된다.
아약스의 전투력에 놀라고 본인을 전투의 소용돌이 중심에 던져 놓는 걸 즐기는 듯한 성격에 호기심을 갖게 된다...
「풀치넬라」는 처벌을 이유로 아약스를 우인단에 받아들인 뒤 제일 밑바닥부터 시작해 「얼음의 여왕」을 위해 싸울 것을 명한다.
우인단의 전투 경력은 이렇게 만족할 줄 모르던 소년의 정복욕을 채워주었고
점점 팽창하던 자아는 강력한 적을 이길 때의 쾌감으로 점점 채워지기 시작했다...
결국 아약스는 우인단의 「집행관」으로 발탁되어 「타르탈리아」라는 호칭을 얻고
스네즈나야에서 권세가 가장 강력한 사람 중 한 명이 된다.
타르탈리아가 되는 건 그의 최종 목표가 아니다. 세계를 정복하겠다는 그의 끝없는 야심에 비교하면 이건 이제 시작일 뿐이니까.

타르탈리아의 가서

「사랑하는 막내야, 요즘 집은 좀 어때?
아버지 몸은 괜찮아 지셨어?
나 대신 가족들에게 안부 인사 좀 전해줘.
리월항에서 찬바람에 맞아 머리 아픈데 좋다는 약 보냈거든. 아마도 며칠 뒤에 도착할 테니까 그거 아버지 먹여. 그럼 며칠 동안은 아프다고 투덜대진 않을거야.
아버지 물건 외에도 가족들 선물도 보냈어.
편지에 리월 연 두 개랑 딸랑이 하나, 스네즈야산 도자기 인형 두 개, 그리고 간식거리 한 상자도 같이 보냈다.
안톤에게 리월항 사람들도 골렘이 아닌 우리랑 같은 인간이고
돌을 안 먹어서 재미없다고 전해줘.
토니아, 너무 서두르지 말고 집에서 얌전히 있어.
금방 집에 돌아갈 테니까, 내가 전에 말한 것처럼 리월의 일곱 별을 모두 따다 여왕 폐하에게 바치고 나면 바로 배 타고 돌아갈 거야. 한번 한 말은 반드시 지켜야 하니까.
너의 충성스러운 기사가」

번외 2

타르탈리아의 「사안」은 과거의 명예로운 훈장이자 현재 힘의 증명이다.
그는 아직도 자신이 사안을 받으며 우인단 집행관이 되던 그 날을 똑똑히 기억하고 있다.
냉혹하고 엄숙한 신 「얼음의 여왕」앞에서 우인단 최초의 집행관 「페드롤리노」가 이 배지를 손수 달아주었다.
그건 무서운 마수를 토벌한 것에 대한 상이자 수많은 전투에 대한 기념이다.
하지만 이는 전사로서는 당연히 얻어야 할 명예이기에 타르탈리아는 이 때문에 기뻐하지 않았다.
또한, 그에겐 타인의 지적과 비방은 아무 의미 없기에 새로운 「동료」들과의 미묘한 신경전을 귀찮아한다.
새로이 「타르탈리아」가 된 소년에겐 높은 자리에 앉아있는 여왕에 대한 경의만이 가득하다.
이는 그녀가 그에게 더 드넓은 전장을 개척해 주어 더 많은 전투를 부여한 것뿐만 아니라 그를 깔보는 듯한 정신 때문이다--
냉혹하지만 순수하고 오만하지만 날카롭다.
그녀는 고귀한 얼음 신이자 진정한 전사다.
사안을 받은 「타르탈리아」는 이렇게 스네즈야의 유일한 여왕에게 충성의 맹세를 하게 된다.

2.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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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만남
첫 만남···
  • 난 우인단의 11번째 집행관, 「귀공자」 타르탈리아야. 그리고 너도—— 나처럼 논쟁을 달고 다니는 자인 것 같군. 우리 좀 잘 맞을 것 같은데?
잡담
잡담 · 느긋함
  • 여기에 가만히 서 있는다고 상대가 찾아오진 않아.
잡담 · 비무
  • 음—— 근처에 좀 싸울만한 강적은 없는 건가?
잡담 · 우인단
  • 다른 집행관들은 뭘 하고 있으려나? 뭐, 됐어. 어차피 또 이상한 「원대한 계획」이라도 짜고 있겠지.
잡담 · 설국의 고향
  • 내 고향에 있는 설원에서 이렇게 서 있었다면 벌써 얼어 죽었을 거야. 하하하.
인사
아침 인사···
  • 여어, 친구! 오늘 기운 넘쳐 보이네
점심 인사···
  • 상태도 좋아 보이는데, 나랑 한번 겨뤄볼래?
저녁 인사···
  • 푸하ㅡ잘 먹었다. 움직이면서 소화 좀 시켜야겠어
굿나잇···
  • 유쾌한 하루였군. 내일 또 보자, 친구!
날씨
비가 그친 후···
  • 물고기들은 빗물이 물 위로 떨어지는 소리에 놀라 달아나 버리지. 그래서 비가 그친 후엔 낚시하기 딱 좋아.
바람이 불 때···
  • 오! 바람에서 분쟁의 기운이 느껴지는군
강풍이 불 때 · 이국
  • 기분 좋은 바람이야!
강풍이 불 때 · 스네즈나야
  • 기분 좋은 온 몸을 뚫고 지나간 바람에 몸과 머리가 깨끗하게 씻겨진 기분이야. 상쾌하군바람이야!
눈이 올 때 · 이국
  • 하하, 내 고향에도 눈이 내리고 있으려나?
눈이 올 때 · 스네즈나야
  • 이 얼마나 멋진 눈밭인가! 온 세상이 달빛처럼 깨끗해. 이런 무대에서 쏟아내는 피야말로 뜨겁다고 할 수 있지
타르탈리아에 대해
타르탈리아 자신에 대해...
  • 전사라면 항상 도전 정신을 칼끝에 새겨야 해. 승패를 떠나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귀중한 경험이 될 테니까
우리에 대해 · 동료
  • 너와 함께 다닌다는 게, 벌써 다른 집행관들 사이에서 퍼졌겠지. 그 녀석들의 표정을 빨리 보고 싶군, 하하하
우리에 대해 · 병기
  • 사실 활은 내가 가장 못 다루는 무기야. 그렇기에 더욱 마스터해야 하지
우리에 대해 · 생존
  • 신의 눈도 없는데 이 정도의 힘이라니, 기대되는걸… 자신의 한계에 도달해서 모든 걸 내려놓고 나와 승부를 겨루기 전까지 절대 쓰러지면 안 돼, 친구! 그전에 네가 쓰러진다면 용서하지 않겠어
우리에 대해 · 초대
  • 친구, 우인단에 들어오지 않을래? 없던 말로 하지. 지금 너의 신분으로 함께 다니니, 다른 집행관들과 싸울 수 있는 정당한 이유가 생겼군. 이런 기회는 흔치 않아, 하하하
「신의 눈」에 대해···
  • 난 강해질 수만 있다면, 「신의 눈」이든 「사안」이든, 심연 속에 몸을 감춘 죄인을 스승으로 삼던, 다 상관 없어…
하고 싶은 이야기···
  • 끝없는 설원에서, 생명은 언제든 발자취조차 남기지 못하고, 뼛가루가 돼서 순백의 세상에 삼켜질 수 있어. 매일 보이지 않는 적과 싸우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지
흥미있는 일···
  • 일전에 세계의 심연에서 이름 모를 거대 마수를 마주친 적이 있어. 언젠간 골수마저 얼려버릴 정도로 강한 그 괴물을 갈기갈기 찢어버리고 말 거야. 그때가 되면, 나의 증인이 되어줘, 친구!
타르탈리아의 취미···
  • 얼음낚시와 전투는 같은 원리지. 중요한 건 인내와 결단이야. 그렇다면 이 원리를 인생의 모든 일에 적용시킬 수도 있겠군
타르탈리아의 고민···
  • 음? 고민거리라… 너와 동행할 땐 항상 강한 적들을 만나게 되니, 그런 시시한 일들을 생각할 겨를이 없어
좋아하는 음식···
  • 이 세상은 훌륭한 요리와 통쾌한 전투로 가득하지. 살고 있다는 건 정말 아름다워
싫어하는 음식···
  • 음식과 무기는 같아. 진정한 전사는 무기도, 음식도 가리지 않는 법. 너도 편식하면 안 돼
타르탈리아에 대해 알기 · 첫 번째
  • 기억해둬, 친구, 난 언젠가 이 세상을 정복할 사람이야!
타르탈리아에 대해 알기 · 두 번째
  • 결투의 상대가 신이든, 심연의 마수이든, 형체만 있다면 반드시 이길 수 있어. 하지만 집행관 중엔 권술과 음모 같은… 「보이지 않는 수단」에 집착하는 놈들도 있지. 난 그런 시시한 놈들과는 잘 안 맞아
타르탈리아에 대해 알기 · 세 번째
  • 이곳의 하늘과 고향의 하늘은 연결돼 있어. 고개를 들어 눈처럼 새하얀 달빛을 볼 때면 고향에 있는 사람들도 같은 달을 보고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 동생들은… 뛰어난 전사가 됐으려나?
타르탈리아에 대해 알기 · 네 번째
  • 친구, 절대 잊지 마. 싸움을 할 때 절대 「불타오른다」와 같은 바보 같은 말로 자신을 몰아붙이지 마. 불타고 난 뒤에 남는 건 결국 잿더미뿐이니까. 어떻게 해서든, 꼭 살아남아야 해
타르탈리아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
  • 시간이 참 빠르군. 언젠가 너에게 세계를 정복하고 신의 왕좌를 짓밟는 모습을 보여주겠어. 그러니까 절대 그전에 쓰러지면 안 돼, 친구!
생일
생일···
  • 여어, 친구, 생일 축하해! 마음껏 패고 싶은 사람 있나? 있다면 얼마든지 말해!
돌파의 느낌
돌파의 느낌 · 기
  • 오! 조금 강해진 것 같군. 누군가에게 시험해 봐야겠어…
돌파의 느낌 · 승
  • 「전사의 힘은 동그란 원과 같아. 원이 클수록, 도전할 수 있는 상대가 많아지지」 이 말을 누가 했더라…
돌파의 느낌 · 전
  • 좋아! 친구, 네 덕분에 「세계 정복」의 목표에 한층 가까워졌어. 여왕님도 내가 이 정도로 성장했을 거라곤 생각도 못 하실 거야
돌파의 느낌 · 결
  • 친구, 너도 스스로를 단련해야 해! 안 그러면 내가 세계의 정점에 올랐을 때 목숨 걸고 싸울 수 있는 사람이 없잖아
주변 인물에 대해
스커크에 대해···
  • 사부님을 뵙지 못한 게 벌써 몇 년째인지. 사부님은 나랑 겨룰 때 항상 한 손만 사용해. 다음번엔 적어도 양손 모두 사용하게 할 거야
종려에 대해 · 가늠
  • 그 녀석은 속내가 아주 깊던데, 진짜 실력은 어떨지 궁금하군… 기대되는걸
종려에 대해 · 도전
  • 종려 씨는 요즘 어때? 음… 잘 지낸다고? 「평범한 인간」의 생활을 잘 적응하고 있는 모양이네. 젠장… 날 속이다니, 시원하게 한 바탕 싸워야 이 분함이 좀 사그라들겠군!

    난… 그를 이길 수 없다고? 하하하…[1]
「여왕」에 대해···
  • 사실 여왕님은 무척 온유한 분이셔. 하지만 너무 온유하셔서 냉혹해지실 수밖에 없었지. 평화를 꿈꾸기에, 이 세상에 선전포고를 하셨고, 세상을 적으로 삼았기에, 너와 내가 만날 수 있었던 거지
바르카에 대해···
  • 바르카? 페보니우스 기사단의 정점, 전설의 「북풍 기사」와의 대결은 상상만 해도 짜릿해. 이 세상에서 살아간다는 건 정말 아름다운 일이야
3. 작중 행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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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신 임무 제1장 : 제2막 오래된 몸과의 이별

  • 청신의례를 보러갔다가 암왕제군 살해범으로 몰리는 주인공 일행을 구해준다.

타르탈리아 전설 임무

경천의 장 게임 정보
캐릭터
모험 등급
40
선행 임무
마신 임무 제1장-제3막
금직의 장 제1막

4. 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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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우편 펼치기
드디어 오늘이 왔네!

발신인: 타르탈리아

시간: 2021년 7월 20일


여어, 친구! 요즘 어떻게 지내? 지난번의 만남 이후 넌 아마도 많은 곳을 여행했겠지?

나? 나는 요즘 그냥 나만의 즐거움을 찾고 있어. 저번에 드래곤 스파인에 갈 일이 있었거든. 그때 가져온 특산물을 편지와 함께 보내. 너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

설산의 추위가 고향을 떠올리게 만들었어···

후, 무료한 나날이 계속될수록 너와 함께 보냈던 시간이 정말 그리워져.

전투도 좋고 도전도 좋아. 네가 옆에 있어야 삶이 더 재밌어지는데 말이야.

하하, 특별한 날에 너를 만나려고 했는데, 드디어 오늘이 왔네!

특별한 일정이 없으면 나를 만나러 오지 않을래?

유효기한 : 발신일로부터 365일

첨부 : 성은 광석 x 5, 냉동 생고기 x 5, 낚시의 극치 x 1

[1] 표기와는 다르게 사악하게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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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 게시자: 너나우리 / 5분 전 / 댓글: 0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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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un39

    동일하게 원하는게 안나오는 정확성ㅠㅠ
    2021.03.10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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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초 게시자: 가나다라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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