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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스토리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문서 내용 전반적으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1.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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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스토리 1

모험가 잭은 「베니 모험단」의 첫 번째 피해자였다.
보물이 바로 눈앞에 있는 시점에서 갑자기 백 년에 한 번 볼까 말까 한 바위 원소 난류로 강력한 지진이 발생해 모두의 앞에 깊은 골짜기가 생겨버렸다.
「가깝고도 멀리 있는 거 같은 느낌...마치 사랑과도 같았지.」
잭은 암석 균열에서 가벼운 찰과상을 입은 정도에 그치긴 했지만, 그 일로 인해 그의 모험 인생은 시련 당한 것처럼 큰 타격을 입은 듯 했다.
단원 로이스는 비경을 탐험하던 중 「읏챠」하는 소리를 들었고, 잠시 뒤 엄청나게 큰 소리와 함께 정신을 잃었다.
사건의 장본인인 클레는 모험가가 탐색 중이던 비경을 거대한 토끼굴로 폭파시켰다는 이유로 7일 감금당했다.
허클러는 「베니 모험단」에 가입한 후, 곧바로 일주일 동안 심각한 설사에 시달렸다.
명백한 식중독 증상이었지만 허클러는 단장의 악운을 탓했다.
「다들 잠시 휴가 간 것 뿐이에요, 곧 돌아온다니까요? 하하...부탁이에요, 제발 베니 모험단을 삭제하지 말아줘요...」
베넷의 간절한 요구에 캐서린은 한숨을 쉬며 이미 다른 팀으로 가버린 단원들의 일을 눈감아 주기로 했다.

캐릭터 스토리 2

어느 곳과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절망적인 곳이 있었다.
한 늙은이 모험가가 그 곳 깊숙이 들어갔다.
화염이 그의 피부를 태웠고, 천둥소리가 고막을 뚫을 듯 했으며, 광풍이 그의 영혼을 갈기갈기 찢어놓았다.
지옥같던 여정 끝에 그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뜻밖에도 한 아기였다.
모험가는 자신이 이 「사경」에 첫발을 디딘 생명이라고 생각했지만, 도저히 눈 앞의 광경을 설명할 방법이 없었다.
그 때, 갑자기 한 가지 생각이 떠올랐고, 그는 그게 진실이라 믿었다.
「이 아기는...세상으로부터 버려진 아이구나.」
신병이기나 금은보화를 얻지 못했지만, 눈 앞의 금방이라도 꺼져버릴 것만 같은 조그만 녀석이 「보물」이라는 듯 노인은 실망한 기색이 전혀 없었다.
「이번 모험에도 분명 의미가 있겠지」, 노인은 그렇게 생각하며 아기를 품에 안았다.
설령 그 일이 세상의 의지에 반하는 것이라도 해도 말이다.

캐릭터 스토리 3

노인은 그 모험담을 직접 말할 겨를도 없이 심한 부상으로 세상을 떠났고, 「사경」에서 구한 아이만이 홀로 남게 됐다.
노인은 임종 직전에 이런 말을 남겼다:「의지」, 「모험」과 「그 끝의 보물」.
모험가 길드 몬드 지부엔 아직 가정을 꾸리지 않은 구세대 모험가들이 몇 명 있었는데, 그들은 아이에게 「베넷」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친자식처럼 아끼고 보살피며 그를 키웠다.
그리고 일찍 철이 든 베넷 또한 그들을 친근하게 「아버지」라고 불렀다.
「아버지, 틀니가 그릇에 떨어지셨잖아요!」, 「아버지, 그 낡은 갑옷 좀 그만 입어요, 내가 사준 셔츠는 어디 갔대!?」, 「비 오는 날엔 저한테 가까지 붙지 마요, 아버지. 번개 맞는다구요!」.
그렇게 베넷은 지금도 의지할 곳 없는 「아버지」들을 돌보는 일에 모험 외의 모든 시간을 쏟고 있다.
「아버지들이 보물을 하나 주웠구만, 하하.」현임 회장 사이러스는 그렇게 말하며 다짜고짜 거칠고 큰 손으로 베넷의 등을 토닥였다.
자신에게 운이 없다면 최소한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행운을 가져다줘야 한다고 베넷은 생각했다.
엄청난 불행의 모험가 베넷은 오늘도 「행운」을 상징하는 보물을 찾기 위해 노력한다.

캐릭터 스토리 4

피슬의 권속, 까마귀 오즈는 베넷을 「세계에서 가장 완강한 소년」이라고 말한다.
베넷의 몸에 난 흉터들을 보면 그가 경험한 수많은 곤경이 어느 정도인지 가늠할 수 있다.
몬스터의 습격, 유적의 붕괴, 절벽에서의 추락... 이런 「불행한 경험」이 풍분한 베넷은 항상 위기에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
성당의 프리스트 바바라도 그의 능숙한 탈골 치료 솜씨에 놀란 적이 있다.
불행이 가져온 또 다른 선물은 다소 「병적」인 전투 특성이다.
「저 아이의 움직임을 봐...설마 고통을 못 느끼는 건가?」 기사단의 바르카 대단장은 베넷의 전투를 보고 굉장한 호기심이 생겼다.
고통을 못 느끼는 게 아니라 이미 고통에 적응해 일상적인 감각이 되어버린 것 뿐이였다.
베넷에게 있어 격력한 고통은 그저 코를 찌른 듯한 냄새나 눈을 자극하는 빛과 같다.
때문에 인체의 극한을 초월한 전투 방식과 몸을 사리지 않는 공격 동작은 모험가 베넷의 상징이 됐다.

캐릭터 스토리 5

죽음이란 대체 무엇일까? 언제나 죽음의 문턱을 넘나드는 베넷은 항상 이런 생각을 한다.
베넷은 안다. 자신을 「주워」온 모험가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에 사람들의 칭송을 받는 수많은 모험 전설들을 남겼다는 것을.
베넷은 안다. 혈혈단신인 모험가의 장례식엔 슬픔의 눈물 대신 오직 술잔을 기울이며 그를 떠나보내는 오랜 친구들만이 있었다는 것을.
그리고 베넷은 안다. 몬드의 모험가에게 가장 의미 있는 죽음은 보물이나 대지의 비밀을 추구하기 위해 그 몸을 바쳐 바람신에 의해 영혼을 고향으로 데려가는 것이란 걸.
과거의 그는 죽음을 두려워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베넷은 죽음이 모험가에게 있어 행운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행운은 나와 무관하잖아?
「가자, 보물을 찾으러!」 그렇게 베넷은 생각하는 것을 포기했다.

테이프 붕대

골절 혹은 과다출혈의 중상을 입었을 때 베넷은 성당의 프리스트 바바라를 찾아가 치료를 부탁한다.
베넷은 뒤통수를 긁적이며 「이번에도 또 저네요... 죄송합니다」
바바라는 그저 고개를 저으며, 「찰과상도 같이 치료하세요」라며 붕대를 건넨다.
무심코 한 관심을 베넷은 보물처럼 여겼다. 그는 훈장을 착용한 것처럼 붕대로 상처를 감싸고 고마워했다.
베넷은 모험을 떠날 때 주머니에 붕대를 많이 넣고 다닌다. 아버지들이 준 것, 바바라가 준 것, 캐서린이 준 것... 그리고 부상을 입었을 때 우연히 만난 모험가가 준 것까지.
작디작은 선의가 모여 베넷만의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는 행운이 되었다.
「나에게 최소한 그분들이 있으니까, 난 운이 나쁜 게 아닐 수도 있어」

신의 눈

그 어떤 것도 베넷의 모험에 대한 열정을 막을 수는 없다.
그는 「아버지」들처럼 끊임없이 탐험하고 도전하며 열정을 쏟으면서 모험을 하며 천천히 늙어가길 바랐다.
하지만 이번에 베넷은 진정한 위기를 맞이하게 된다.
그 해 노인이 맞이했던 것처럼 매우 절망스러운 위험을 맞이하게 된다.
「이 정도 출혈량이면... 큰일인데」
하지만 베넷은 걸음을 멈추지 않았다. 「돌아가야 할 이유는 없어」 그는 이렇게 생각했다.
왜인지 모르지만 그는 과거에 겪었던 불행의 고통은 모두 이 위기의 순간을 돌파하기 위함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지옥 같은 여행의 끝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아무것도 없는 것도 모험의... 일부니까, 괜... 괜찮아...」
다잡았던 정신이 살짝 흐트러지자 베넷은 쌓이고 쌓인 상처로 인해 정신을 잃고 땅에 쓰러지졌다.
다시 깨어났을 때 그는 상처들이 어떤 신비한 불꽃에 타들어가 출혈이 멈추고 더 이상 아픔이 느껴지지 않는 걸 발견하게 된다.
따뜻한 보주 하나가 그의 손안에서 모험가의 심장과 함께 뛰기 시작했다.
이건 세계의 자비도 아니고, 운명의 동정심도 아닌 그의 불같은 의지와 맞는 「그 끝의 보물」이었다.

2.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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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만남
첫 만남···
  • 이게 네 모험단이야? 우와… 엄청 활기차고 정이 넘치잖아? 아, 난 「베니 모험단」의 단장, 베넷이라고 해! 날 동료로 받아줘! 부탁할게!
잡담
잡담 · 보물
  • 주위를 찾아보자. 보물이 있을지도 몰라!
잡담 · 모험
  • 누군가와 함께 모험하는 건 정말 오랜만이야! 가자!
잡담 · 조롱
  • 「가만히 있으면 좋은 일이 생기지 않는다」고 하잖아. 물론 나처럼 재수가 없다면 어딜 가도 똑같겠지만…
인사
아침 인사···
  • 좋은 아침! 오늘은 어디로 모험하러 갈까?
점심 인사···
  • 샌드위치 챙겨 왔는데, 먹을래? 반 나눠줄게…으윽! 케, 켁… 미안, 목에 걸렸어
저녁 인사···
  • 아버지들과 이야기하러 가지 않을래? 베테랑 모험가들의 이야기는 정말 재밌어!
굿나잇···
  • 가려고? 너와 함께 모험할 수 있어서 정말 기뻤어! 다음에도 꼭 불러줘!
날씨
비가 올 때···
  • 모험할 때 대부분 이런 날씨였어
번개가 칠 때···
  • 아! 나랑 너무 가깝게 서 있지 마. 그래야 벼락 안 맞아!
햇살이 좋을 때···
  • 오늘 날씨 정말 좋다…. 아! 이런 말만 하면 항상 비가 왔었지
강풍이 불 때···
  • 바람에 날아온 돌멩이에 안 맞게 조심해!
베넷에 대해
베넷 자신에 대해 · 모험단
  • 내가 바로 「베니 모험단」의 단장, 몬드의 모험가 길드를 일으킬 샛별이지…. 다른 단원들은 한 번도 못 봤다고? 그게… 다들 휴가 가서, 하하
베넷 자신에 대해 · 나쁜 운
  • 소문만큼 운이 나쁘진 않아. 길을 가다가 사냥꾼들이 설치한 함정에 빠진다든가, 갑자기 쓰러진 나무에 머리가 깨지는 정도랄까. 뭐 이런 일은 흔히 있는 거잖아, 안 그래?
우리에 대해 · 파트너
  • 하하하, 안 돼. 「베니 모험단」은 이미 인원이 다 찼어…. 적합한 사람이 그렇게 많은데, 굳이 나 같이 운이 나쁜 놈을 찾을 필요는 없잖아?
우리에 대해 · 분업
  • 앞으로 몬스터 유인과 함정 활성화는 내가 맡을 테니, 보물은 너한테 맡길게. 아, 안된다고? 괜찮아. 내가 다칠까 봐 걱정하지 않아도 돼, 이건 내 전문이거든! 게다가 널 위해서라면, 얼마든지 할 수 있어!
우리에 대해 · 위험 지대
  • 네가 왜 나랑 파트너하자고 했는지 알 것 같아. 너랑 난 닮았거든. 너도 위험한 상황을 즐기는 거야! 모험은 위험해서 더 짜릿한 법이지
「신의 눈」에 대해···
  • 나처럼 운이 나쁜 사람도 신의 인정을 받을 수 있다니. 신도 날 포기하지 않았는데, 내가 어떻게 포기할 수 있겠어?
하고 싶은 이야기···
  • 기회 되면 나중에 나랑 몬드의 야경을 감상하러 가지 않을래? 몬드성의 불이 밝혀지고, 시드르 호수에 달빛이 비치면 정말 아름답거든…. 어디서 봤냐고? 하하, 예전에 회오리에 휩쓸려 엄청 높은 곳까지 갔거든… 뭐? 가고 싶지 않다고? 음, 알겠어…
흥미있는 일···
  • 사실 난 양배추를 엄청 좋아해. 평범해 보이지만 빼놓을 수 없는 음식이잖아. 양배추는 여러 곳에서 자라는데, 다양한 식자재와 잘 어울리면서도 다른 재료의 맛을 해치지 않아. 사실 평범한 것도, 괜찮잖아
베넷의 취미···
  • 난 뭐든 다 좋지만, 역시 모험하는 게 제일 좋아! 언젠가 이 세상에서 제일 진귀한 보물을 찾아낼 거야. 그럼 아버지들도 호강시켜드릴 수 있고, 몬드의 모험가 길드도 떠들썩해질 거야!
베넷의 고민···
  • 굳이 말하자면…. 정말 운이 나쁜 날은 기분이 별로야. 예를 들면 모험을 하면서 아무것도 못 찾거나, 아버지의 고질병이 도진다거나 하면 말이야. 그렇다고 이런 게 고민거리가 되진 않아. 자고 일어나면 다 잊어버리거든. 새로운 하루는 새롭게 시작해야지!
좋아하는 음식···
  • 고기! 고기는 에너지를 가장 많이 채워주는 음식이지! 버섯 닭꼬치, 스테이크, 그리고 달콤달콤 닭고기 스튜! 모두 내가 자신 있는 요리야. 나와 함께 모험하면 절대 굶을 일은 없을 거야
싫어하는 음식···
  • 모험가가 편식하면 안 되지만 난 절운고추 같은 매운 음식은 잘 못 먹어…. 먹기만 하면 숨이 막혀서 숨을 쉬기만 해도 매워지는 것 같다니까? 게다가 먹으면 꼭 배탈이 나거든…. 이렇게 악마 같은 열매는 대체 어떻게 생겨난 걸까?
베넷에 대해 알기 · 첫 번째
  • 나에 대해 알고 싶다고? 하하, 난 그냥 운이 나쁜 평범한 모험가일 뿐이야. 너의 전설적인 경험에 비하면 언급조차 부끄럽지
베넷에 대해 알기 · 두 번째
  • 「아버지들」…. 난 몬드의 연로한 모험가들을 이렇게 불러. 난 그분들이 아주 위험한 곳에서 주워온 고아래. 신기하지? 운이 이렇게 나쁜데도 누군가에게 구해져 지금까지 살아 있다니. 그야말로 기적이지
베넷에 대해 알기 · 세 번째
  • 눈치챘구나…. 하하, 맞아, 「베니 모험단」은 오래 전부터 나 혼자였어. 난 운이 안 좋은 편이라, 아무리 쉽고 안전한 모험도 위험해져버려. 누가 나 같은 단장을 따르겠어…. 너도 그렇게 생각해?
베넷에 대해 알기 · 네 번째
  • 난 태어날 때부터 운이 나빴어. 하지만 이젠 익숙해. 사실 다르게 생각해보면 「운이 나쁜」게 좋은 일일 수도 있어. 운이 나빠서 죽을 수도 있다는 생각에, 살아있을 때 더 많은 곳을 모험하고 더 많은 사람을 만나야겠다고 생각했거든——그렇지 않았으면 너와 만날 기회도 없었을 거야, 하하!
베넷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
  • 그러고 보니, 우리가 파트너가 된 지도 한참 됐네. 내겐 꿈이 있어. 몬드성의 모험가 길드가 7개국에서 가장 큰 길드가 된다면, 티바트 대륙을 일주할 거야! 「베니 모험단」은 가장 위대한 모험단이 될 거고 우리 둘은 가장 위대한 모험가가 되는 거지! 아… 넌 언제 가입된 거냐고? 에헤헤, 그런 사소한 건 신경 쓰지 마~
생일
생일···
  • 생일 축하해! 올해엔 가장 좋은 운이 따르길! 헤헤, 걱정 마, 나쁜 운은 전염되지 않으니까. 내가 있는 한 그게 너한테 갈 일은 없어
돌파의 느낌
돌파의 느낌 · 기
  • 운 빼고 모든 힘이 다 증가됐어! 하하
돌파의 느낌 · 승
  • 이렇게 너와 한 걸음 더 가까워졌어. 계속해서 노력할 거야!
돌파의 느낌 · 전
  • 이렇게 강한 힘을 얻었으니, 너한테 보답해야겠지? 아 맞다! 엄청난 보물이 숨어있는 비경을 아는데, 같이 모험하러 갈래?
돌파의 느낌 · 결
  • 네 덕분에 나도 다른 사람들을 지킬 수 있는 힘을 갖게 됐어. 이제 사람들이 날 다르게 보겠지—— 그 운이 나쁘고 항상 만신창이였던 베넷이, 드디어 듬직한 모험가가 됐다고! …에헤헤, 그러면 좋겠지만
주변 인물에 대해
바바라에 대해···
  • 그녀는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 춰! 모험이 순조롭지 않을 때면 그녀의 공연을 보러 가는데, 관객들과 함께 구호를 외치고 응원을 하면 기분이 좋아진다니까, 정말 신기해! 그래서 그렇게 인기가 많은 거겠지…. 나도 그렇게 인기 많은 단장이면 좋겠다
클레에 대해···
  • 그 아이는… 정말 귀엽긴 한데, 난 그 애와 반드시 거리를 유지해야돼. 나랑만 있으면 그 애의 폭탄이 갑자기 터지거든…. 나야 원래 운이 나쁘니 괜찮지만, 클레가 다치기라도 하면 큰일이야. 그럼 기사단 사람들이 날 가만두지 않을 거라고
피슬에 대해···
  • 그녀는 이세계에서 온 「단죄의 황녀」인데, 정말 대단해! 그녀의 고향으로 모험을 가고 싶다고 여러 번 말했는데, 그럴 때마다 우물쭈물 거리더라고…. 음, 분명 내가 위험할까 봐 걱정해주는 거겠지. 그녀의 고향은 정말 무서운 곳인가 봐
에 대해···
  • 진 단장에게 몬드의 모험가 길드에 대한 지원을 요청할 생각이었는데,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할지 모르겠어…. 우리 모험가 길드는 기사단처럼 규율이 많지 않거든. 항상 아버지들과는 자유롭게 웃고 떠드는데, 이런 태도로 진 단장과 말하면 안 되겠지…. 기사단의 경례하는 방식이라도 배워야 하나?
바르카에 대해···
  • 난 그를 무척 존경해. 그 유명한 대 단장님이잖아! 페보니우스 기사단을 이끌다니 정말 대단하셔. 그런데 생각해보니까, 모험단은 규모가 너무 크면 안 될 거 같아. 너무 바빠지면 아버지들을 돌볼 수가 없잖아. 하하, 역시 지금 이대로가 좋겠어
레이저에 대해···
  • 울프 영지의 그 소년? 험악해 보이고 말도 잘 안 하지만… 사실 되게 재밌는 사람이야! 우리 둘 다 고기를 엄청 좋아하는데, 내가 그에게 고기 요리를 해주면 그는 내게 늑대와 대화하는 법을 가르쳐 주지. 하하, 다음에 같이 갈래?
엠버에 대해···
  • 아아, 생각났어. 그 좌충우돌하는 여자애…. 그녀도 나처럼 자주 야외로 모험을 떠나! 단지… 길가에 솥만 있으면 항상 검은 연기와 함께 뭔가 탄 냄새가 나…. 아, 혹시 그녀도 운이 나쁜가?
노엘에 대해···
  • 사실 꽤 오랫 동안 그녀를 지켜봤는데 재능도 있고 엄청난 노력파지만 기사단에선 정식 기사가 아닌 메이드인 모양이야. 너~무 아깝지 않아? 에휴, 모험가 길드로 왔다면 벌써 엄청난 모험가가 됐을 텐데
3. 작중 행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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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드블룸의 초대」

이벤트명
「윈드블룸의 초대」
기간
2021/03/19 (11:00) ~ 2021/04/25 (04:59)
참여 조건
모험 등급 ≥ Lv.20

4. 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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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우편 펼치기
이건 너 주는 거야!

발신인: 베넷

시간: 2021년 2월 29일


오늘은 아침부터 아버지들이 내 생일이라며 케이크를 준비해 주셨어. 근데, 내 진짜 생일은 4년에 1번인데, 이렇게 선물을 받아서 살짝 쑥스러워. 게다가 모두의 보살핌이 없었다면 분명 어딘가에 쓰러져 지금 같은 삶을 누릴 수 없었을 거야.

그래서 아버지들을 위한 답례를 준비했어. 그리고 네 것도 준비했어!! 너도 내겐 소중한 사람이니까. 너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하고 싶어서··· 내게 무슨 소원이 있냐고 묻는다면··· 진짜 내 생일날 네가 함께해 주는 거야.

아! 맞다! 계란이 살짝 타긴 했지만 맛은 괜찮아! 내가 먼저 먹어봤는데 아무 문제 없었으니까, 걱정 말고 마음껏 먹어!

유효기한 : 발신일로부터 365일

첨부 : 꺼지지 않는 불씨 x 1, 티바트 바삭 프라이 x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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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 게시자: 너나우리 / 5분 전 / 댓글: 0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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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un39

    동일하게 원하는게 안나오는 정확성ㅠㅠ
    2021.03.10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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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초 게시자: 가나다라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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