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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스토리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문서 내용 전반적으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1.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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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스토리 1

알베도는 기사단에서 상당히 중요한 직책을 맡고 있지만 좀처럼 얼굴을 내밀지 않는다.
그가 학자의 괴팍한 기질을 가지고 있어서는 아니다. 그는 오히려 사람과 사물을 진지하고 성실하게 대한다.
다만 과한 열정으로 다져진 친밀함은 오래 가지 못하고, 이를 유지하기 위해선 더 많은 에너지를 쏟아야 하기 때문에 알베도는 타인과 적절하게 친밀한 거리를 유지한다.
그가 공방을 닫고 외출하거나 재료를 찾으러 나갈 때면, 몬드성의 그 누구도 그가 어디 있는지 모른다.
하지만 사람들과 거리를 유지한다고 해서, 그가 마음이 차가운 사람이라는 건 아니다.
조수 데마로우스와 설탕을 지도할 때, 그는 진심으로 기뻐한다.
몬드 시민들에게 방금 그린 스케치를 가져다줄 때 역시 그는 진심으로 기뻐한다.
그리고 누가 봐도 재능있는 리사 씨가 스스로 도서관 사서로 남기로 택한 것에 대해서도… 그는 마음속으로 깊이 아쉬워한다.

캐릭터 스토리 2

「알베도는 스승의 추천으로 몬드에 정착할 수 있었다.」
틀린 말은 아니지만 몬드성은 누구든지 환영하기 때문에 추천서의 유무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
오히려 이 추천서가 없었다면 알베도는 몬드성에서 더 편하게 지냈을 것이다.
——그 이유는, 추천서의 수취인이 알베도의 스승 리네도티르의 오랜 친구이자 저명한 여행작가인 앨리스였기 때문이다.
앨리스는 추천서를 읽더니 한참 동안 생각에 잠겼다.
「리네가 널 위한 실험실을 하나 내어달라고 했는데... 민간 인력으로 지을 수 있는 규모는 아니네. 음... 그래 이렇게 하자!」
그렇게 알베도는 앨리스에 의해 페보니우스 기사단에 던져졌다.
기사단 업무는 아주 쉬웠다. 알베도가 5%의 노력만 기울여도 일을 완벽하게 해낼 수 있었다.
원래 그 이외의 에너지는 기사단의 실험실을 마음껏 사용하면서 전부 실험에 쏟아부으려고 했다.
하지만, 앨리스에겐 클레라는 딸이 있었다.
...그렇다. 바로 「그」 클레다.
「우린 앞으로 한 가족이나 마찬가지니, 클레를 네 친동생처럼 생각하렴!」
그때부터 알베도는 클레가 친 사고를 수습하는 데 남은 에너지의 절반을 써야 했다.

캐릭터 스토리 3

알베도는 친가족에 대한 기억이 없다. 갓 철들었을 때부터 그는 스승과 함께 깊은 비경들을 탐험했다.
기사단의 모두, 앨리스 아줌마 그리고 별과 바다의 기운을 가진 여행자까지, 모두 중요한 사람들이지만 알베도의 삶에서 가장 특별하고 중요한 사람은 스승님이다.
알베도에게 있어 그녀는 유일한 가족이다.
스승님은 차갑고 엄격한 사람이었다.
그녀는 알베도를 키우고 그에게 연금술의 신비를 알려줬다.
「우주는——진정한 별하늘의 바탕인 검은색의 본질이고, 지층은——시간과 생명이 퇴적된 기록이야.
백악은——너고, 흑토는——연금술의 어원이자 생명의 뿌리지. 그리고 이것은——」
그녀는 알베도를 위해 그녀의 기법을 보여줬다. 거대한 생명이 알을 깨고 나왔고, 배양 탱크의 파편은 바닥에 흩어졌다.
「이것이 탄생이다.」
 

캐릭터 스토리 4

지금까지 알베도는 단순하고 즐거운 삶을 살았다.
그는 무언갈 깊이 생각할 필요가 없었다. 알베도에게 삶의 의미란 스승님을 모시고, 스승님의 분부를 완수하고, 스승님의 기대에 부응하는 것뿐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던 어느 날, 그와 스승은 세계의 깊은 곳에서 「나베리우스의 심장」이라는 이름을 가진 성유물을 찾았다.
그 후, 스승은 사라졌다. 쪽지 한 장과 추천서 한 통, 그리고 책 한 권만을 남긴 채 말이다.
쪽지엔 몬드로 가서 그녀의 오랜 친구인 앨리스를 찾아 추천서를 전달하고 마지막 과제를 수행하라고 적혀 있었다.
책은 스승님이 소중히 보관하고 있던 「대의비전」의 일부분이었다.
이 외에 특별한 선물이 하나 더 있었다. 스승님은 알베도가 제자로서의 수행을 모두 마쳤다는 증명서와 함께 그에게 「백악의 아이」라는 칭호를 부여했다.
알베도가 지금까지 당면했던 과제들은 모두 어려웠다.
그리고 그는 「만약 해내지 못한다면 너를 버리겠어」라는 스승님의 위협이 진지하게 하는 말이라는 걸 알고 있었다.
하지만 지금 알베도 눈앞의 이 과제는 너무 어려워서 그가 감당할 수 있는 한계를 넘어선 것 같았다...
이건 설마 앞으로 과제를 완수하지 못해 다시는 스승님과 만날 수 없다는 뜻일까?
「마지막 과제: 내게 이 세계의 진실과 의미를 보여주렴」

캐릭터 스토리 5

알베도가 사용하는 「연금술」은 티바트 7개국의 그 어떤 기술과도 같지 않다.
그가 전수 받은 것은 7개국 외의 나라인 「켄리아」에서 왔다.
켄리아는 지하 깊은 곳에 있어 동물의 종류가 아주 적다. 따라서 그들의 「연금술」은 「생명 창조」 분야에 치중되어 있다.
이렇게 생명을 창조하는 기법은 「흑토술」이라고 한다.
어린 알베도는 스승의 노트에서 이를 알게 되었다.
「흑토」의 다음 단계는 「백악」이라는 것 또한 전에 스승님이 얘기한 적 있었다.
「백악은 무구의 흙이자, 최초의 인간의 질료야.」
지금 알베도는 연금술에 대한 조예가 깊어졌으며, 지식에 대한 이해 역시 훨씬 완벽해졌다.
「흑토는 백악을 탄생시킨다.」
그는 이미 이 말의 의미를 완벽하게 이해했다.
이 말할 수 없는 신비는 스승님에 대한 그리움과 굳게 연결되어 있다.
스승은 그의 생모가 아니지만, 알베도의 생명은 의심할 여지 없이 그녀에게서 비롯되었다.
「휴, 나 혼자만의 착각이려나... 부모가 자식에게 말하는 『세계의 의미』는... 분명 행복한 삶을 산다라는 거겠지?」
알베도는 가끔 이렇게 생각하곤 했다.

알베도의 스케치

알베도가 그림을 그리는 습관은 스승을 따라 여행하던 시절에 생긴 것이다.
처음엔 기록용 도면을 그리는 법만 배웠다. 나중에 그는 그림을 디테일하게 그리면 물체의 구조와 법칙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연금술을 배우는 데도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그림을 그릴 땐 마음에 잡념이 없어지고 관찰과 붓을 움직이는 것 외에 아무것도 고민할 필요가 없어 아주 편안했다.
결국 알베도는 선생님도 없이 독학으로 그림의 달인이 됐다.
알베도는 몬드성을 거닐 때면 항상 그림을 그린다. 그는 사람들의 행복한 순간을 기록하는 걸 좋아한다.
때로는 아무것도 모르는 「모델」에게 그림을 선물하기도 한다. 그는 찰나의 행복이 새겨져 있는 화면은 간직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시간이 빠르게 흐를수록 알베도의 그림 시력 역시 나날로 좋아졌다. 그러나 「이나즈마 삽화」를 처음 보고 그는 큰 충격을 받았다.
이 세상에 그림만으로 이렇게 많은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는 작품이 있다니!
너무 신기해서 알베도는 꼭 한번 시도해보고 싶었다.
...후에, 행추라는 소설작가와 협업해 <<침추습검록>>이 출판됐다.
그러나 아쉽게도 이 소설은 인기를 끌지 못했고, 「엄청난 삽화가 딸린 사전」이라고만 평가됐다.

신의 눈

알베도는 「신의 눈」을 얻은 것에 대해 별로 놀라지 않았다.
신의 눈을 얻었던 순간 알베도는 신의 눈을 힐끗 바라보곤 하던 일을 마저 했다.
그는 신의 눈을 얻은 것이 흡사 당연한 일이라는 것처럼 아무런 감정적 동요가 없었다.
알베도에게 신의 눈은 그저 연구에 도움이 되는 물건일 뿐이다.
그에게 있어 진정한 기쁨은 바로 "미지"의 영역을 깨닫는 것이다.
언젠가, 그는 세상의 모든 신비와 지혜를 깨닫게 될 것이다——물론 「신의 눈」도 그중 하나다.

2. 일반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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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만남
첫 만남···
  • 난 페보니우스 기사단의 수석 연금술사, 알베도야. 네 몸에 있는 별바다의 기운을 가까이서 연구해보고 싶어. 앞으로 너랑 자주 단둘이 볼 것 같네
잡담
잡담 · 사생
  • 경치 좋군~ 쉬어갈 겸 그림으로 남겨야겠어
잡담 · 탐구
  • 「세계의 진실」은… 도대체 뭘까?
잡담 · 회고
  • 두 발로 직접 땅을 측량해 「미지의 영역」을 알아가는… 그 느낌이 그립군
인사
아침 인사···
  • 좋은 아침, 고대 유물 찾으러 갈 준비 됐어?
점심 인사···
  • 안녕, 네 발소리를 들었어. 공방 밖은 너무 시끌벅적하다니깐
저녁 인사···
  • 밖이 드디어 조용해졌네, 후
굿나잇···
  • 잘자, 먼저 가서 쉬어. 난 마지막 실험도 끝내버리려고. 그렇게 궁금하면…내일 다시 왔을 때, 실험 결과에 대해 토론해보자
날씨
비가 올 때···
  • 땅이 촉촉해서 폭탄열매 뿌리를 채집하기 좋겠어. 괜찮아, 내가 하면 돼
햇살이 좋을 때···
  • 빛도 잘 들고 생물들의 움직임도 활발해. 흠, 그림 그리기 딱 좋군
눈이 올 때···
  • 스승님…
알베도에 대해
알베도 자신의 천재성에 대해···
  • 천재? 사람들이 날 그렇게 부르지만…사실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
알베도 자신의 인간관계에 대해···
  • 사람 사귀는 건…귀찮아. 한번 맺은 관계는 꾸준히 신경 써야지 연락이라도 끊겼다간 다시 회복하는데 더 많은 시간이 걸린다고…
우리에 대해 · 실험
  • 너…나랑 실험하려는 거야? 영광인걸?

    아, 긴장하지 마. 내 실험은 위험하지만 애꿎은 사람은 보통 안 다쳐
우리에 대해 · 조수
  • 내 조수가 되어줄래? 옆에서 여러 번 지켜봤으니 분명 잘할 거야. 걱정 마, 처음이어도 내가 옆에 있으니까 괜찮을 거야. 내가 좀 잘 가르치거든, 물론 네 천부적인 재능도 믿어
「신의 눈」에 대해···
  • 「신의 눈」? 비커랑 도가니와 다를 바 없는 그냥 실험 도구일 뿐이야. 단 하나, 흥미로운 점은 그 원리인데…언젠가 연구해서 밝힐 거야. 그저 시간문제일 뿐이지~
하고 싶은 이야기···
  • 네가 거절하면 속상할 것 같아서 말을 꺼내기 어려웠어…

    음…네 옆에 날아다니는 그 녀석이 궁금한데 내가 연구 좀 해봐도 될까?
흥미있는 일···
  • 더 많은 석화 고목을 알고 싶다고? 흠흠… 네가 인근 비경에서 봤다던 나무는 사실 그리 오래된 게 아니야. 잘 여문 나무는 보통 2~3km까지 자랄 수 있고, 뿌리에 큰 거미가 모이지. 그 거미를 치자와 레몬그라스로 묶고 백두구를 발라 몇 시간 동안 훈연하면 그 향기는 정말이지…잊을 수가 없어
알베도의 취미···
  • 음…연구 말고 내가 제일 하고 싶은 건 당연히 그림 그리기지. 처음엔 물체와 재료가 어떻게 이루어졌나 알아보려고 시작했는데 이젠 취미가 됐어. 음,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아
알베도의 고민···
  • 시간이 정말 부족해. 번거로운 일들은 대부분 미뤄뒀는데도 시간이 부족할 것 같아
좋아하는 음식···
  • 난 디저트를 좋아해. 뭐랄까… 체력과 정신력이 고갈됐을 때, 고칼로리 음식은 일차원적이지만 효과가 좋거든
싫어하는 음식···
  • 싫어하는 음식이라…식당에서 파는 양 많은 고기는 별로야. 난 입이 짧아서 「낭비」하거나 「입맛이 없어」지더라구. 그래서 지금은 아예 식당에 안 가. 그만큼 요리에 더 많은 시간을 쓴다는 뜻이기도 하지…
알베도에 대해 알기 · 첫 번째
  • 나한테 질문 있어? 말해봐. 아, 미안하지만 오래 걸리는 건 아니지? 지금 하고 있는 연구가 곧 막바지라…
알베도에 대해 알기 · 두 번째
  • 아, 그냥 하는 말인데, 황금은 인위적인 방법이 아니면 8배나 큰 태양을 갈라야만 자연적으로 생성돼
알베도에 대해 알기 · 세 번째
  • 인물화를 그리는 데 걸리는 시간은 기분에 따라 달라. 호프만 씨를 그릴 땐 반나절이 걸릴 수도 있고, 케이아 씨는 3획만으로 그릴 수도 있지——이 동그란 건 얼굴, 이건 안대의 끈, 그리고 이건 안대야
알베도에 대해 알기 · 네 번째
  • 그림 그리기랑 연구하는 것 말고는…가끔 이나즈마와 리월의 소설을 봐. 재밌는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고, 때로는 창작에 생각지도 못한 영감을 주기도 하거든
알베도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
  • 지금도 스승님이 가르쳐 주신 「흑토술」은 미스터리야. 스승님은 이걸로 대체 뭘 만들려 하신 걸까…? 아직 연구가 끝나려면 멀었어. 괜찮다면 나랑 함께 계속 탐구해줘
생일
생일···
  • 생일 축하해. 정말 기분 좋아 보는데 내가 솜씨 좀 발휘해도 될까? 사람의 기억력엔 한계가 있어. 하지만 그림을 그려두면 기억이 더 오래갈 수 있고, 나중에 그림을 보면 당시의 느낌을 되살릴 수 있지
돌파의 느낌
돌파의 느낌 · 기
  • 「흑토」는 연금술의 어원이자 최초의 상태를 말해. 이 세상의 구성원으로서 난 반드시 의미를 찾아야 해
돌파의 느낌 · 승
  • 「백악」은 변화의 시작이야. 잡다한 생각은 버리고 지식을 받아들일 준비가 됐어. 나랑 같이 세계를 탐험해볼래?
돌파의 느낌 · 전
  • 연금술에서 「적성」은 감정의 정화를 의미해. 내 붉은색은 아마 네게서 나온 것 같아
돌파의 느낌 · 결
  • 「황금」은 연금술의 마지막 단계야. 하찮던 것들이 마침내 제 의미를 찾고 황금으로 변화하는 거지. 나도 의미를 찾았어
주변 인물에 대해
가족에 대해···
  • 가족? 앨리스 아줌마는 내가 엄마라 부르길 바랐지만…. 흠, 가족을 생각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분은 그래도 스승님이야. 내가 기억할 무렵부터 난 스승님과 함께 탐험했고, 스승님은 연금술과 무수한 세상의 지식을 가르쳐 주셨어. …「가족」 혹은 「스승님」이란 두 단어로는 내 마음을 다 표현할 수는 없지만 말야
설탕에 대해 · 방향
  • 설탕? 「생물 연금술」에 왜 그렇게 집착하는지 알 것 같아…. 아무튼 연구가 잘 되어가는 것 같아서 나도 기뻐
설탕에 대해 · 유지
  • 학문적으로 협력하는 건 즐거웠지만 연구할 때 말고는 설탕도 고집이 엄청나. 난 우리가 또래니까 그냥 알베도라 부르라고 했지만 계속 존칭을 고집한다니깐. 휴, 어쩔 수 없지
리사에 대해···
  • 리사? 그녀와 토론하면 항상 값진 의견을 얻게 돼. 그런 재주로 도서관 사서라는 직책에 만족하다니. 분명 그 재주와 맞먹는 엄청난 사연이 숨겨져 있을 거야
클레에 대해···
  • 난 클레를 친동생처럼 생각해. 클레가 문제를 일으킬 때마다 그 파괴력이 앨리스 아줌마보단 약하단 사실로 스스로를 위로 할 수 밖에 없어
에 대해···
  • 진? 그녀는 훌륭한 단장 대행이야. 단장님보다 더 믿음직스럽다니깐…. 아마 모두 그녀가 정식 단장이 되는 날을 고대하고 있을걸?
행추에 대해···
  • 행추? 그의 소설은 정말 재밌어. 이나즈마의 「야에 출판사」는 계속 나보고 다른 저자와 집필하면 인세 수입이 더 오를 거라고 빙빙 돌려 설득하네. 흥, 그깟 돈이 대수야?
바바라에 대해···
  • 그 진지한 프리스트, 바바라? 예전에 우연한 기회로 스케치했던 적이 있어…. 그림이 어디 있냐고? 음…엘버트 씨가 값을 불렀는데 거절하고 단장 대행님께 보냈어. 인맥관리는…정말 힘들어
3. 전투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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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소전투 스킬
첫 번째
  • 피어나라
두 번째
  • 모조 태양꽃
세 번째
  • 생명 창조의 법칙
원소폭발
첫 번째
  • 지금이 바로 탄생의 순간
두 번째
  • 명왕누대가 여기서 재현되리
세 번째
  • 위업을 지켜보거라
HP 부족
첫 번째
  • 계산 착오…
두 번째
  • 다시 평가해야겠어…
세 번째
  • 전략을 바꿔야겠어
전투 불능
첫 번째
  • 다 부질없군…
두 번째
  • 실험이 실패한 건가?
세 번째
  • 내 연구는 끝났어…
일반 피격
첫 번째
  • 허용 범위 이내야…
강공격 피격
첫 번째
  • 예측이 빗나갔어…
4. 기타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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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가입
첫 번째
  • 오케이
두 번째
  • 과제 개척인가?
세 번째
  • 같이 탐구하자
5. 작중 행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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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도 전설 임무

백악의 장 게임 정보
캐릭터
모험 등급
40
선행 임무
마신 임무 프롤로그-제2막
특수 보상


 

「윈드블룸의 초대」

이벤트명
「윈드블룸의 초대」
기간
2021/03/19 (11:00) ~ 2021/04/25 (04:59)
참여 조건
모험 등급 ≥ Lv.20

「여름! 섬? 모험!」

이벤트명
「여름! 섬? 모험!」
기간
2021/06/09 (11:30) ~ 2021/06/29 (04:59)

6. 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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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우편 펼치기
To···

발신인: 알베도

시간: 2021년 9월 13일


난 「생일」 자체에 대해 아무런 느낌이 없어. 나에게 생일은 너와 겪었던 수많은 날만큼이나 평범하거든. 해가 뜨고 지고, 꽃이 피었다가 시들고··· 그런 거지 뭐.
물론 사람들이 왜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하는지는 이해해. 1년에 한 번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모이는 건 확실히 즐거운 일일 테니까.
시간 되면 나를 만나러 와. 서두를 필요는 없어. 네 속도에 맞춰서 오면 돼. 선물도 필요 없어. 간식은 내가 준비할게.
평범한 날이 어쩌면 너처럼 즐거운 사람 덕분에 달라질 거 같아

유효기한 : 발신일로부터 365일

첨부 : 라즈베리 허브 쥬스 x 2, 「숲의 꿈」 x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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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 게시자: 너나우리 / 5분 전 / 댓글: 0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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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un39

    동일하게 원하는게 안나오는 정확성ㅠㅠ
    2021.03.10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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