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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스토리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문서 내용 전반적으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1.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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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스토리 1

몬드성의 모두가 바바라를 좋아한다.
사실 처음, 바바라의 노래는 몬드 주민들에게 아주 생소한 것이었고 심지어 낯설기까지 했다.
몬드에서 유행하던 노래는 대부분이 음유시인이 부르는 민요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몬드에는 「자유」의 정신이 있어서 사람을 즐겁게 만드는 새로운 것은 「전통」과 융합하여 함께 발전시킬 수 있었다.
사람들은 그녀의 노랫소리를 받아들였고 점차 그녀의 활력에 감화되어 따라서 흥얼거리기 시작했다.
「앨버트 씨, 그만 좀 부르세요! 음이 다 틀리잖아요!」

캐릭터 스토리 2

바바라는 이러한 성과를 보며 마음이 복잡해졌다.
아이돌의 의무는 바로 모두가 자신을 좋아하게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바바라는 아주 잘하고 있다.
그녀의 선택은 틀리지 않았다.
——하지만 아이돌은 모두의 지친 마음을 위로해야 하는데 그녀는 어땠는가?
그녀는 앞이 보이지 않는 글로리아에게 노래는 불러주며 그녀의 연인이 무사이 돌아오길 위로해줬다.
그리고 병마와 싸우는 안나에게 노래를 불러주며 하루 빨리 쾌차하길 기도했다.
하지만 노래가 끝나자 얼굴의 미소고 빠른 속도로 사라졌다
바바라는 막막함에 빠져들었다.

캐릭터 스토리 3

바바라는 어릴 때부터 아주 밝은 아이었다.
살짝 굼뜨고 하는 일이 자주 실패하긴 했지만 그녀는 늘 정신을 가다듬고 다시 한번 도전했다
바바라는 완전히 상반되는 「그 사람」은 바바라의 언니로, 사람들이 말하는 「가문의 자랑」이었다.
마치 사전 속의 「우수」라는 단어를 증명하듯 성장한 언니는 넘을 수 없는 장벽과도 같았다.
처음에 바바라가 노력했던 이유는 별로 대단한게 아니었다. 그저 언니를 한번 이기고 싶어하는 마음 뿐.
하지만 검술이든 공부든 언니를 이기지 못했다.
늘 태양처럼 밝은 바바라도 실망을 금치 못했다.
「노력이야말로 가장 신비한 마법인데, 노력해도 되지 않을 땐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캐릭터 스토리 4

바바라는 포기하지 않았다. 그녀의 근성은 아버지인 「여명의 추기경」 시몬마저 놀라게 했다.
바바라는 자신에게 「실의에 빠질 시간」 30초 만을 줬다. 30초 뒤에는 어떻게든 정신을 가다듬었다.
「전투에 소질이 없다면 후방지원은 내가 책임지겠어!」
아버지의 인도 아래 바바라는 치유사가 됐다.
부상병과 환자들의 고통 속에서 바바라의 선량함은 그렇게 빛날 수가 없었다.
그렇게 「타인의 인정을 받고 싶어」 라는 갈망이 저도 모르게 「다른 사람을 돕고 싶어」 라는 간단한 신념으로 바뀌게 되었다.

캐릭터 스토리 5

바바라가 가장 많이 듣는 말은 바로 「고맙습니다」이다.
막막함을 느낄 때 누가 그녀의 손을 움켜쥔다.
「당신 덕분에 많이 좋아졌어요」
사람들의 얼굴에 다시 핀 웃음꽃은 바바라에게 있어 가장 큰 선물이다.
그래서 바바라는 밤에 퉁퉁 부어있는 다리를 주무르거나 목을 보호하려 차를 들이킬 때마다 그녀에게 선의를 보낸 이들을 생각한다.
「나도 모두의 격려에 힘입어 나아가는 거야!」
게다가 웃음이 건강해졌다는 반증일 수 있는 거잖아. 어쩌면 노래가 진짜로 사람들을 치유하고 있는 걸 수도 있어.
바바라는 언니를 뛰어넘어 몬드에서 가장 인기있는 사람이 되겠다는 자그마한 승부욕을 완전히 포기하지 않았다. 그저 그녀의 마음속 깊이 숨겨져 있을 뿐이다.
「만약 더 뛰어나게 된다면 언니의 짐을 어느 정도 분담할 수 있겠지」
그녀는 이렇게 생각한다.
「으으...바바라, 달려!」

앨리스의 아이돌 잡지

「아...이돌?」
바바라는 이 생소한 단어를 처을 들었을 때 궁금함이 얼굴에 가득했었다.
「사람들이 숭배해야 하는 것 세상의 일곱 신 아닌가?」
「아니랍니다」 마녀회의 원로 중 한 명이자 수 많은 사람을 겪어 본 앨리스가 유혹하듯 말했다. 「이걸 보면 알 수 있을 거에요」
어쨌든 어느 세계에서 가져온 건지 모를 「아이돌 잡지」를 통해 바바라는 이런 직업도 있고 하는 일은 모두를 기쁘게 하는 것이라는 것도 알게 됐다.
그리고 뛰어난 아이돌은 환호를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노래와 춤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바바라는 신곡을 계속해서 열심히 연습했다. 그녀는 결국 사람들의 웃음 안에서 자신만의 즐거움을 찾게 됐다.
그 후 어느 날 앨리스는 근심 가득한 얼굴로 「티바트 아이돌 그룹」계획이 무산됐다는 걸 밝혔을 땐
이미 바바라의 공연이 몬드에서 어느정도 유명해진 상태였다.
「음...저 혼자만 남았다면, 그, 아이돌의 의미는...제가 챙길게요!」
바바라는 조그만 야심을 품은 채 오늘도 신곡을 몰래 연습한다.

신의 눈

바바라가 「신의 눈」을 얻을 당시엔 위대한 일을 하고 있지 않았다.
당시 그녀는 성당에 들어간지 얼마 되지 않아 고열이 나는 어린아이를 돌보고 있었다.
바바라가 어떻게 달래든 아이는 계속해서 울며불며 난리쳤다.
어떤 이는 아이는 이미 약을 먹었으나 가족을 보고 싶은 마음은 풀어줄 방법이 없다고 말했다.
또 어떤 이는 아이에게 노래를 불러주면 좋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때까지 바바라는 한 번도 노래를 불러본 적이 없었다. 하지만 그녀는 이럴 때 전혀 위축되지 않았다.
노래를 한 번도 불러보진 않았더라도 도움이 필요한 아이를 방관할 순 없었다.
바바라는 고열이 나는 아이를 품에 안고 자기가 유일하게 기억하는 자장가를 불렀다.
처음엔 부르는 게 서툴러 가사를 잊어버려 멜로디만을 가볍게 흥얼거릴 수밖에 없었다.
아이가 좀 얌전해지자 그녀는 계속해서 이 노래를 불렀다. 몇 번이나 불렀는지도 모를 만큼 많이 불러 목이 잠기게 됐다.
아이가 잠에 들고 나서야 피곤에 지친 바바라는 벽에 기대 잠에 들 수 있었다.
다음날 아침 그녀는 깨어난 뒤 아이의 열이 내렸다는 것을 발견하게 됐다.
어쩌면 그녀의 노래 때문에 아이가 나았거나 아니면 언제 그녀의 손 옆에 나타난 건지 모를 「신의 눈」때문에 나은 것일수도...
하지만 바바라는 여기에 주목하지 않았다. 아이의 웃는 얼굴을 보며, 그녀는 행복을 느끼게 된다.
「노랫소리로 모든 사람들을 치료하고 말거에요」——바바라의 신의 눈은 이런 단순하고도 따뜻한 꿈속에서 탄생했다.

2.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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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만남
첫 만남···
  • 바바라, 깜짝 등장~ 치료는 제게 맡기세요. 실망시켜 드리지 않을 거예요!
잡담
잡담 · 졸음
  • 이렇게 계속 서 있으면 졸릴 텐데…
잡담 · 격려
  • 모두 애쓰고 있을 거예요. 그럼 우리도 게으름 피우면 안 되잖아요
잡담 · 잠을 쫒는 비결
  • 기운이 없나요? 제가 만든 매운맛 음료수를 마셔보세요. 기운이 날 거예요!
인사
아침 인사···
  • 오늘도 힘내는 거예요
점심 인사···
  • 네? 제 노래 듣고 싶다구요…? 미안해요. 아… 아직 공연 시간이 아니에요
저녁 인사···
  • 디어헌터 레스토랑의 매운 농어를 먹고 싶어요…. 하지만 요새 배가, 윽…
굿나잇···
  • 수고했어요! 푹 쉬세요
날씨
비가 올 때···
  • 이렇게 젖어도 괜찮을까요? 감기 걸릴 텐데…
번개가 칠 때···
  • 우와!
햇살이 좋을 때···
  • 이렇게 날씨 좋은 날에는, 음~ 경쾌한 노래가 어울려요!
강풍이 불 때···
  • 걱정 마세요. 전 안 날아가니까요!
눈이 올 때···
  • 눈꽃이야! 아이, 차가워~
바바라에 대해
바바라 자신에 대해 ...
  • 「날 이끄는 바람이시여, 힘에 부칠 때 계속 앞으로 나아갈 힘을 주소서, 미혹에 빠졌을 때 선악을 구별할 지혜를 주소서, 불의에 마주쳤을 때 싸울 용기를 주소서…」…어머, 미안해요. 기도에 집중하느라 온 줄 모르고 있었어요. 무슨 일인가요?
우리에 대해 · 소원
  • 제 소원은 주변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는 거예요! 당신을 도울 수 있어서 아주 기뻐요~
우리에 대해 · 꿈
  • 나와 함께해줘서 고마워요. 제 꿈에 한발 다가간 것만 같아요.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신의 눈」에 대해···
  • 사람들은 모두 자신만의 소원을 지니고 있어요. 모두의 소원을 모아 그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것. 이게 바로 신이 내게 내린 사명 아닐까요?
하고 싶은 이야기···
  • 몬드성 바깥의 푸른 초원은 아무리 봐도 질리지 않아요. 근데 듣기론 세상엔 파랑 숲도 있다고 했어요! 바로 바다 건너편에 있는 이나즈마성 쪽 말이에요. 네! 전 조금 더 모아야겠네요… 네? 뭘 모으냐고요? 헤헤, 비밀이에요~
흥미있는 일···
  • 해바라기가 태양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눈이 부셔요. 사실, 엄마가 해바라기 무늬 드레스를 선물해줬어요… 전 언제쯤이면 그걸 입고 공연할 수 있을까요?
바바라의 취미···
  • 사람들의 미소 가득한 얼굴이 절 지지해 주고 있어요
바바라의 고민···
  • 친구들이 계속 다치고 있어요… 제가 고통을 분담할 수 없지만 그래도 최대한 열심히 치료해줄 거예요! 그럼 분명히 모두가 건강해질 수 있을 거니까요
좋아하는 음식···
  • 매콤한 어포 좋아하시나요? 두 개 있는데…자, 하나 줄게요
싫어하는 음식···
  • 전 쓴 음식은 별로 안 좋아해요. 특히… 여주는…
바바라에 대해 알기 · 첫 번째
  • 기사분들이 검을 휘두르면서 싸우는 모습은 진짜 멋져요! 당신도 그렇게 생각하죠? 저도 검을 사용해 봤는데… 휴… 검술은 제 적성에 맞지 않는 것 같아요
바바라에 대해 알기 · 두 번째
  • 모두를 치유하고 싶다는 이 단순한 마음이 절 프리스트가 되게 한 거예요. 모두를 도울 수 있으면 좋겠어요
바바라에 대해 알기 · 세 번째
  • 아이돌, 음… 앨리스한테 들은 건데… 「뛰어난 아이돌은 사람의 영혼을 치유할 수 있대요」…. 음, 네, 암튼 그렇다구요!
바바라에 대해 알기 · 네 번째
  • 전 매일매일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요. 만약 이 노력이 몬드성 모든 분들의 신뢰에 부합할 수만 있다면…
바바라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
  • 전 공연을 할 때마다… 제가 몬드성의 모든 이들을 치유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곤 해요. 하지만 당신을 보고 있으면 저도 언젠간… 네? 최소한 당신을 치유했다…고요? 이럴 땐 제가 지금까지 많은 사람을 치유했다고 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하지만 그 대답도 나름 괜찮네요…
생일
생일···
  • 여기! 제가 주는 선물이에요. 친필 그림 사인~ 헤헤, 다음 신곡은 당신께 가장 먼저 들려드릴게요! 생일 축하해요♪
돌파의 느낌
돌파의 느낌 · 기
  • 바바라의 춤… 치유력 UP! UP!
돌파의 느낌 · 승
  • 지지해줘서 고마워요~ 안 돼, 너무 흥분한 것 같아… 심장이 터질 듯이 빨리 뛰고 있네요
돌파의 느낌 · 전
  • 계속 강해지는 비결을 알려줘요~ 에? 당신만 믿으면 된다구요? 그건 안 돼요. 저도 함께 노력해야 해요!
돌파의 느낌 · 결
  • 당신과 함께 여행하면서 무대는 경계가 없다는 걸 느끼게 됐어요. 고마워요! 좋아! 같이 주문을 외워볼까요? 셋, 둘, 하나! 바바라, 달려!
주변 인물에 대해
에 대해···
  • 단장 대행님… 기사단의 리더, 모든 사람이 그녀를 좋아하죠. 네? 저요? 저도… 당연히 그녀를 존경해요!
리사에 대해···
  • 전 늘 리사 언니의 보살핌을 받아왔어요. 만약 리사 언니도 아이돌이 된다면 전 분명히 목이 쉴 때까지 열심히 응원할 거예요…흠, 이러면 다른 사람들이 놀라겠죠?
엠버에 대해···
  • 엠버가 성 밖으로 엄청나게 빨리 뛰어가는 걸 자주 본 적 있어요. 정찰 기사는 정말 고생하는 것 같아요
다이루크에 대해···
  • 다이루크 님? 지난번에 「천사의 몫」에서 공연할 때 계속 인상을 찌푸리고 있었어요… 제가 부르는 노래를 싫어하는 걸까요?
벤티에 대해···
  • 벤티의 목소리는 엄청 아름다워요! 그래도 벤티가 부르는 노래랑 제가 잘하는 부분이랑 큰 차이점이 있어요. 사실 몰래 따라 한 적 있었는데… 그 멜로디는 진짜 너무 복잡해요
베넷에 대해···
  • 베넷은 항상 상처투성으로 성당에 오지만… 조금도 신경쓰지 않는듯 시원시원하게 웃기만 해요. 음… 그래도 자신을 아껴야 하는데
바르카에 대해···
  • 아버지는 바르카 대단장님과 함께 먼 길을 떠나셨는데 도중에 어떤 일이 생길지… 아, 아니에요. 대단장님은 「북풍의 기사」니까 괜찮을 거예요. 저도 기도할 거니까요
로자리아에 대해···
  • 로자리아 수녀님은 다가가기 어렵고 기도에도 참여하지 않지만… 음, 그녀가 바람의 신을 믿고 있다는 건 확신해요. 하지만 그녀와 말할 용기가 나질 않네요
노엘에 대해···
  • 노엘은 정말 귀여워요! 그녀는 온화하면서 친절해서, 같이 있으면 정말 편안해져요… 아, 맞다. 그녀가 만든 간식도 엄청 맛있어요. 향기로우면서 달콤한데 몸에 좋기까지 하죠, 헤헤
3. 작중 행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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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신 임무

프롤로그 : 제3막 드래곤과 자유의 노래

제1장 : 제4막 다시 만날 거야

  • 천공의 하프를 돌려주면서 처음 등장한다.

 

알베도 전설 임무

백악의 장 게임 정보
캐릭터
모험 등급
40
선행 임무
마신 임무 프롤로그-제2막
특수 보상

  • 여행자는 알베도를 찾아가는 도중 로자리아와 대화하는 바바라를 발견한다.

 

「여름! 섬? 모험!」

이벤트명
「여름! 섬? 모험!」
기간
2021/06/09 (11:30) ~ 2021/06/29 (04:59)

4. 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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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우편 펼치기
소원···

발신인: 바바라

시간: 2021년 7월 5일


요즘은 어디를 여행 중이신가요? 매일 바쁘게 지내고 계시죠?

음, 생각해 보니 그런 생활도 여행자님께는 충분히 잘 지내시는 것 같이 느껴지네요.

저도 그래요! 매일 바람 신께 기도드리고 사람들의 기도를 듣고 부상자를 치료하고 노래를 연습하죠...

노래에 대해서 말하다 보니, 특별한 신곡 하나 배운 게 생각났어요!

사실 제가 잘하는 장르와는 다르지만 멜로디 라인이 맘에 들었어요.

조용하게 흐르는 뭔가 따뜻한 감정이 있는 느낌이랄까··· 아마 여행자님도 좋아하실 거예요.

아, 맞다. 민들레 씨앗을 편지와 함께 보내드려요. 시간이 되시··· 아니 기회가 된다면 오셔서 제 신곡을 들어주시겠어요?

후훗, 이게 저의 생일 소원이랍니다

유효기한 : 발신일로부터 365일

첨부 : 민들레 씨앗 x 10, 매운맛 스튜 x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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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 게시자: 너나우리 / 5분 전 / 댓글: 0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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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un39

    동일하게 원하는게 안나오는 정확성ㅠㅠ
    2021.03.10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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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초 게시자: 가나다라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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